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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볼러 선발 1차전 첫날 경기서 김수현 10위-이홍기 27위, “도대체 못하는게 뭐야”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6-10-23 11:06
2016년 10월 23일 11시 06분
입력
2016-10-23 10:44
2016년 10월 23일 10시 4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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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수현. 스포츠동아DB
배우 김수현과 FT아일랜드 이홍기가 22일 오전 경기도 수원시 빅볼볼링경기장에서 열린 ‘2016 한국 프로볼러(남자 22기) 선발전 1차전’에 참석해 각각 10위와 27위를 기록했다.
한국프로볼링협회의 발표에 따르면, 이날 김수현은 5연속 스트라이크와 함께 AVG 221.0점을 기록, 1일차 경기 최종순위 10위에 랭크됐다.
이홍기는 이날 AVG 207.7점으로 최종순위 27위에 이름을 올렸다.
한국 프로볼러 선발전 1차전 경기는 1일 15게임 씩 이틀에 걸쳐 실시되며 AVG 190점 이상일 때 2차전 진출 자격을 얻을 수 있다.
김수현과 이홍기의 프로볼러 선발전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볼링장에서 화보 찍는 줄”, “못하는 게 뭐냐 정말 멋지다”, “2일차 경기도 화이팅”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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