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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아니스트 윤한, 대학교수 임용 “정규직 월급쟁이 됐다…3집 앨범 작업 中”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6-10-14 11:32
2016년 10월 14일 11시 32분
입력
2016-10-14 11:29
2016년 10월 14일 11시 29분
정봉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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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스톰프 뮤직
피아니스트 윤한이 대학교수 임용 소식 등 근황을 전했다.
윤한은 14일 방송된 KBS2 라디오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와의 전화인터뷰에서 “얼마 전에 정규직 월급쟁이가 돼서 일이 많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대학교 교수로 취직했다”면서 “출퇴근 하는 생활이 처음이라 적응하는 중”이라고 근황을 전했다.
이에 박명수는 “대학교 강단에 서게 됐다니 정말 축하한다”고 응원했다.
또 윤한은 “3집 앨범을 작업 중”이라면서 “녹음도 거의 다 진행돼서 후반 작업 중이라 11월 말엔 나올 듯 싶다”고 컴백 소식을 전했다.
그러면서 윤한은 “시간이 지연 됐지만 약속을 지키기 위해서 노력했다”면서 “발매가 되면 꼭 출연하겠다”고 ‘라디오쇼’ 출연까지 약속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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