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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소녀’ 합류 유연정에…타 멤버들 “신기하고 좋다, 매일 축하파티 중”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6-07-29 12:04
2016년 7월 29일 12시 04분
입력
2016-07-29 11:54
2016년 7월 29일 11시 54분
황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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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소녀’ 합류 유연정에…타 멤버들 “신기하고 좋다, 매일 축하파티 중”
유연정이 합류해 13인조 완전체가 된 그룹 ‘우주소녀’의 사진이 공개됐다. 이에 유연정의 합류에 대한 ‘우주소녀’의 다른 멤버들의 생각에 이목이 쏠리고 있다.
‘우주소녀’의 엑시, 은서, 다영, 수빈은 지난 12일 MBC FM4U ‘2시의 데이트 박경림입니다’에 출연해 “신기하고 좋다”, “매일매일 축하파티를 하고 있다”는 말로 유연정을 환영했다.
당시 방송에서 이들은 유연정의 ‘우주소녀’ 합류에 대해 “저희는 어느 정도 알고 있었다”고 말했다.
이어 “(유연정과) 연습생 때부터 친했다. 서로 응원도 해주고 늘 함께했다”고 훈훈한 모습을 보였다.
또 “유연정과 함께해서 신기하고 좋은 것 같다”며 “요즘 매일매일 축하파티 하면서 보내고 있다”며 기쁨을 드러냈다.
한편 ‘우주소녀’는 28일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저희 13명 앞으로 또 좋은 모습으로 찾아 뵐게요”라는 글과 함께 유연정의 합류로 13인조 완전체가 된 사진을 공개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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