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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미식회’ 오상진, “연인 김소영 아나, 가끔 집 초대해 요리해줘…주메뉴는 파스타”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6-07-28 11:38
2016년 7월 28일 11시 38분
입력
2016-07-28 11:30
2016년 7월 28일 11시 3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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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tvN ‘수요미식회’ 캡처
방송인 오상진이 ‘수요미식회’ 출연 중 여자친구인 김소영 아나운서를 언급했다.
오상진은 27일 방송된 tvN ‘수요미식회’ 메밀 국수편에 출연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오상진은 “(동기인) 전현무보다 자신있는 건 외모가 아니라 요리”라며 대학교 1학년 때부터 자취로 살다보니 요리가 자신 있는 분야가 됐다고 털어놨다.
이어 전현무가 "여자친구가 계시니까"라며 오상진의 여자친구인 김소영 아나운서를 언급하자 "여자친구도 초대해 가끔 요리를 해주곤 한다. 특히 잘 하는 메뉴는 파스타"라고 대답해 시청자들의 관심을 집중시켰다.
오상진과 김소영 MBC 아나운서는 지난 4월 교제 중임을 공개, 선후배 커플로 큰 화제를 모았다.
오상진은 현재 ‘슈퍼디자인마켓’, ‘비밀독서단’, ‘프리한 19’ 진행을 맡고 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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