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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다섯’ 시청률 31.6%→27.8%→32.1%…‘자체 최고’ 갱신하며 상승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6-07-25 11:35
2016년 7월 25일 11시 35분
입력
2016-07-25 11:30
2016년 7월 25일 11시 30분
황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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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다섯’ 시청률 31.6%→27.8%→32.1%…‘자체 최고’ 갱신하며 상승
‘아이가 다섯’ 시청률. 사진=‘아이가 다섯’ 방송 화면
‘아이가 다섯’이 자체 최고 시청률을 또 한번 경신했다.
25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KBS2 주말드라마 '아이가 다섯'은 46회는 32.1%의 시청률(전국 기준)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 분에 비해 4.3%p 상승한 것으로, 44회 방송이 31.6%를 기록한 후 45회에서 27.8%까지 떨어진 시청률을 다시 30%대로 회복했다는 것에 의미가 있다.
또한 이날 방송은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을 뿐만 아니라 주말드라마 시청률 1위 자리에도 올랐다.
비슷한 시간대에 방송한 SBS 특선영화 ‘더 폰’은 7.5%, MBC ‘가화만사성’은 18.9%의 시청률을 보였다.
한편 이날은 이상태(안재욱 분)의 딸 이빈(권수정 분)이 안미정(소유진 분)과의 새로운 가정에 적응하는 과정에서 겪는 갈등이 방송됐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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