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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친구, 7월 11일 첫 번째 정규앨범 ‘L.O.L’로 컴백…‘대세돌’ 위력 보여줄까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6-06-29 17:10
2016년 6월 29일 17시 10분
입력
2016-06-29 17:08
2016년 6월 29일 17시 0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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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여자친구. (쏘스뮤직 제공)
걸그룹 여자친구가 7월 11일 첫 번째 정규앨범을 내놓으며 컴백한다.
소속사 쏘스뮤직은 29일 “걸그룹 여자친구가 7월 11일 첫 번째 정규앨범 ‘L.O.L’을 발표하고 컴백한다”고 밝혔다.
이어 “데뷔 첫 정규앨범인 만큼 심혈을 기울여 준비했으며, 한 뼘 성장한 여자친구의 모습을 만날 수 있을 것이다. 상반기에 큰 사랑을 받았던 만큼 하반기에도 열심히 활동할 테니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여자친구의 첫 정규앨범의 이름 ‘L.O.L’은 ‘크게 웃는다(Laughing out Loud)’ ‘사랑을 듬뿍 보낸다(Lots of Love)’ 두 가지 뜻을 담고 있다. 오프라인 앨범도 각기 다른 콘셉트의 두 가지 사양으로 발매할 예정.
데뷔곡 ‘유리구슬’을 시작으로 ‘오늘부터 우리는’ ‘시간을 달려서’까지 연이은 히트에 성공한 여자친구가 이번 정규앨범에서 어떤 모습으로 돌아올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여자친구는 7월 11일 0시 첫 번째 정규앨범을 발매한 후, 같은 날 서울 광장동 예스24 라이브홀에서 미디어 쇼케이스와 팬 쇼케이스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한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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