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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유천 화장실 페티쉬 증거 있다…어머니도 극심한 고통”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6-06-28 09:24
2016년 6월 28일 09시 24분
입력
2016-06-27 16:24
2016년 6월 27일 16시 24분
정봉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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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채널A 풍문쇼 제공
성폭행 논란으로 ‘바른 청년’ 이미지에 큰 타격을 입은 그룹 JYJ 멤버 겸 배우 박유천(30)이 소문난 효자였고, 사건이 보도된 후 어머니가 외출을 하지 못할 정도로 힘들어하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27일 방송되는 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에서는 최근 유흥업소 출신 종업원 4명에게 성폭행 혐의 등으로 고소를 당한 박유천 사건의 진실을 파헤친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한 기자는 “원래 박유천은 동네에서 소문난 효자였다”면서 “성폭행 논란 이후 어머니가 바깥 출입을 하지 못할 정도로 고통 받고 있다”고 밝혔다.
이에 홍석천은 2000년 커밍아웃 했을 당시를 회상하며 “전 국민에게 욕을 많이 먹었다”면서 “부모님께서 창피해서 못 사시겠다며 고향을 떠나야겠다고 말하셨다”고 말해 박유천 어머니 심정을 이해할 수 있다는 반응을 보였다.
그러면서 “스타가 논란을 일으키면 옆에 있는 가족도 고통도 받는다”고 설명했다.
또 이날 다른 기자는 “박유천이 화장실에 대한 페티쉬를 가지고 있는 것은 특이한 일이 아니다”라면서 화장실에 애착을 가지고 있다는 증거를 내놓아 패널들을 놀라게 했다.
한류 스타 박유천의 성폭행 논란에 대한 진실과 스타의 조력자 매니저에 대한 풍문은 27일 오후 11시 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에서 확인할 수 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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