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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기 측 “‘악성루머’ 경찰에 수사 의뢰…선처 없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6-06-23 13:33
2016년 6월 23일 13시 33분
입력
2016-06-23 13:29
2016년 6월 23일 13시 29분
정봉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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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동아DB
군 복무 중인 가수 겸 배우 이승기(29) 측이 ‘연상 메이크업 아티스트가 이승기의 아이를 낳았다’는 내용의 악성 루머에 대해 “22일 경찰에 수사를 의뢰했다”면서 강경 대응 입장을 전했다.
이승기측 소속사 후크엔터테인먼트는 23일 동아닷컴에 “그동안 악성 댓글과 허위사실 등에 대해 또 다른 관심의 표현이라고 생각해 넘겨왔다”면서 이같이 밝혔다.
소속사는 “이번에 알려진 증권가 정보지라 불리는 속칭 ‘찌라시’라고 불리는 내용은 너무 황당하다 못해 분노할 수밖에 없었다”면서 “루머가 확산되고 피해가 우리뿐만 아니라 일면식도 없는 여성에게도 퍼지는 것 같아 수사를 요청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어 “최초 유포자에 대해 어떠한 선처도 없을 것이며, 합의도 없다”면서 “앞으로도 악성루머 유포에 대해 강력하게 대응할 방침”이라고 덧붙였다.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앞서 최근 온라인상에선 ‘이승기와 교제하던 연상의 메이크업 아티스트가 최근 이승기의 아이를 낳았고, 이승기가 휴가 때마다 아이를 보러 방문하고 있으며, 한 연예 매체가 관련 내용을 취재하고 있다’는 근거 없는 악성루머가 빠르게 퍼졌다.
이 과정에서 이승기과 일면식도 없는 여성의 사진이 함께 유포돼 2차 피해를 낳았다.
이에 사진 속 여성의 친구라고 밝힌 A 씨는 21일 한 매체를 통해 “친구는 평범한 아기 엄마”라면서 “친구 남편도 어이없어하고 있고, 시댁에서 어떻게 생각할지도 난감해하고 있는 상황”이라고 전했다.
악성루머에 언급된 연예 매체도 “해당 내용을 취재 중이라는 내용은 사실무근”이라며 “그런 루머를 취재할 여력도 없다”고 해명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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