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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가맨’ 윤현숙, 40대 맞아? 여전한 ‘8등신 글래머’…“마네킹인 줄” “미친 몸매 종결자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6-06-15 12:52
2016년 6월 15일 12시 52분
입력
2016-06-15 12:46
2016년 6월 15일 12시 4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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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윤현숙 인스타그램
그룹 잼 출신의 윤현숙(45)이 ‘슈가맨’ 출연으로 화제인 가운데, 특히 그의 변함 없는 미모와 ‘8등신 글래머’ 몸매에 많은 누리꾼들이 감탄을 쏟아냈다.
윤현숙은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Have a great day ~~Don't forget your umbrella.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시구요. 우산 꼭 챙기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윤현숙은 데님 셔츠와 데님 핫팬츠 차림으로 늘씬한 각선미를 자랑하고 있다. 40대라고 믿기지 않을 만큼 건강미와 섹시미 넘치는 몸매가 놀라움을 자아낸다.
윤현숙은 14일에도 비키니 차림으로 해변에서 찍은 사진을 게재해 눈길을 끌었다. 물방울 무늬 비키니 차림의 윤현숙은 군살 하나 없는 뒤태를 자랑해 많은 이들의 부러움을 샀다.
누리꾼들은 “마네킹인 줄. 뒤태에 감탄 연발” “미친 몸매 종결자” “워너비 뒤태. 꼭 이렇게 다시 태어나고 싶다”라고 감탄을 쏟아냈고, 이에 윤현숙은 “열심히 노력하고 있어요”라며 겸손한 태도를 보였다.
한편 14일 방송된 JTBC ‘투유 프로젝트-슈가맨’에는 이예린과 그룹 잼이 출연, ‘늘 지금처럼’과 ‘난 멈추지 않는다’ 무대를 선보였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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