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이진아, ‘배불러’ MV 보니…‘안테나’ 식구들 총출동 ‘샘김=생김’ 大폭소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6-06-10 14:36
2016년 6월 10일 14시 36분
입력
2016-06-10 14:01
2016년 6월 10일 14시 01분
정봉오 기자
구독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안테나 제공
가수 이진아가 신곡 ‘배불러’ 음원을 공개한 가운데, 그녀의 뮤직비디오도 덩달아 관심받고 있다.
이진아는 10일 0시 온라인 음원사이트에 ‘진아식당’ 중 첫 번째 메뉴 ‘애피타이저(Appetizer)’ 음원을 공개함과 동시에 소속사 안테나 식구들이 총출동해 화제를 모은 타이틀곡 ‘배불러’의 뮤직비디오를 선보였다.
뮤직비디오는 ‘배불러’가 짝사랑을 다룬 노래인 만큼 남자주인공으로 매력적인 모델 남윤수가 이진아의 짝사랑남으로 등장한다.
노래가 절정에 달하면 안테나 전식구들이 마치 ‘브레멘 음악대’를 연상케하는 각종 동물로 변신해 열심히 악기 연주에 임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브레멘 음악대’에는 ▲달타냥(정재형) ▲말(유희열) ▲제주감귤(루시드폴) ▲흰곰(신재평) ▲판다곰(이장원) ▲강아지(박새별) ▲장난감 병정(정승환) ▲토끼(권진아) ▲생김(샘김) ▲미국에 체류 중인 이수정까지 안테나 식구 전원이 참여했다.
감각적이고 위트 있는 연출과 디테일한 설정으로 ‘진아식당’의 달콤한 드라마를 살린 ‘배불러’ 뮤직비디오의 연출은 ‘우라늄 238’의 주문호 감독이 맡았으며, 치프 디렉터로는 파나마 조 감독이 함께했다.
한편, 이진아의 데뷔 타이틀곡인 ‘배불러’는 이진아가 작사·작곡하고 유희열이 편곡에 참여한 팝재즈곡이다.
이진아는 11일 0시 20분 ‘유희열의 스케치북’에서 데뷔 무대를 갖는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美, 이란 정밀 타격후 대규모 공격 검토… 韓대사관 ‘교민 철수령’
2
전현무 “고인에 예 다하지 못했다”…칼빵 발언 사과
3
“재명이네 마을은 TK에 있나”…정청래 강퇴에 與지지층 분열
4
與 “국힘 반대로 충남-대전 통합 무산 위기”… 지방선거 변수 떠올라
5
남창희 9세 연하 신부, 무한도전 ‘한강 아이유’였다
6
서로 껴안은 두 소년공, 대통령 되어 만났다
7
‘1000억대 자산’ 손흥민이 타는 車 뭐길래…조회수 폭발
8
이준석·전한길 ‘부정선거 토론’ 27일 생중계…李 “도망 못갈것”
9
‘관세 위법’ 후폭풍… 美 핵잠 협상단 방한 미뤄
10
美 “5개월 뒤 122조 필요 없게 될 것”…韓 “미국과 우호적인 협의 이어나갈 것”
1
‘인사 청탁 문자’ 논란 김남국, 민주당 대변인에 임명
2
이준석·전한길 ‘부정선거 토론’ 27일 생중계…李 “도망 못갈것”
3
경찰·검찰·소방·해경·산림…‘민생치안 5청장 공석’ 초유의 사태
4
장동혁 “내 이름 파는 사람, 공천 탈락시켜달라”
5
조희대 “與, 사법제도 틀 근본적으로 바꿔…국민에 직접 피해”
6
[천광암 칼럼]장동혁은 대체 왜 이럴까
7
與의원 105명 참여 ‘공취모’ 출범…친명 결집 지적에 김병주 이탈도
8
李 “한국과 브라질, 룰라와 나, 닮은게 참으로 많다”
9
“재명이네 마을은 TK에 있나”…정청래 강퇴에 與지지층 분열
10
李 “부동산 정상화, 계곡 정비보다 쉽다…정부에 맞서지 말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美, 이란 정밀 타격후 대규모 공격 검토… 韓대사관 ‘교민 철수령’
2
전현무 “고인에 예 다하지 못했다”…칼빵 발언 사과
3
“재명이네 마을은 TK에 있나”…정청래 강퇴에 與지지층 분열
4
與 “국힘 반대로 충남-대전 통합 무산 위기”… 지방선거 변수 떠올라
5
남창희 9세 연하 신부, 무한도전 ‘한강 아이유’였다
6
서로 껴안은 두 소년공, 대통령 되어 만났다
7
‘1000억대 자산’ 손흥민이 타는 車 뭐길래…조회수 폭발
8
이준석·전한길 ‘부정선거 토론’ 27일 생중계…李 “도망 못갈것”
9
‘관세 위법’ 후폭풍… 美 핵잠 협상단 방한 미뤄
10
美 “5개월 뒤 122조 필요 없게 될 것”…韓 “미국과 우호적인 협의 이어나갈 것”
1
‘인사 청탁 문자’ 논란 김남국, 민주당 대변인에 임명
2
이준석·전한길 ‘부정선거 토론’ 27일 생중계…李 “도망 못갈것”
3
경찰·검찰·소방·해경·산림…‘민생치안 5청장 공석’ 초유의 사태
4
장동혁 “내 이름 파는 사람, 공천 탈락시켜달라”
5
조희대 “與, 사법제도 틀 근본적으로 바꿔…국민에 직접 피해”
6
[천광암 칼럼]장동혁은 대체 왜 이럴까
7
與의원 105명 참여 ‘공취모’ 출범…친명 결집 지적에 김병주 이탈도
8
李 “한국과 브라질, 룰라와 나, 닮은게 참으로 많다”
9
“재명이네 마을은 TK에 있나”…정청래 강퇴에 與지지층 분열
10
李 “부동산 정상화, 계곡 정비보다 쉽다…정부에 맞서지 말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이물질 발견 코로나 백신… 조치없이 1420만회 접종”
‘KAIST 박사’ 에티오피아 장관, 아들도 졸업해 ‘부자 동문’ 됐다
정부, 엘리엇에 ‘1600억 배상’ 취소 소송 이겼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