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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말 마라”…‘불후의 명곡’ 강남, 회사에서 혼난 이유는?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6-05-21 19:22
2016년 5월 21일 19시 22분
입력
2016-05-21 19:11
2016년 5월 21일 19시 11분
정봉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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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불후의 명곡 강남 캡처
‘불후의 명곡’ 강남이 회사 측에 “음악 그만둔다고 해 혼났다”고 밝혔다.
강남은 21일 오후 방송된 KBS 예능프로그램 ‘불후의 명곡-전설을 노래하다’(이하 불후의 명곡)에서 세 번째 주자로 나와 경연을 펼쳤다.
이날 무대 전 강남은 “1승은 무조건이고 2승을 꼭 하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이어 “저번에 우승 못하면 음악 그만둔다고 했더니 회사에서 엄청 혼났다”면서 “함부로 그런 말 하지 말라고 하더라. 오늘 밥은 안 먹겠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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