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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세윤, 비정상회담 간담회서 “조세호 씨는 왜 안오셨어요?”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6-05-03 15:45
2016년 5월 3일 15시 45분
입력
2016-05-03 15:38
2016년 5월 3일 15시 38분
박태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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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유세윤이 '비정상회담' 기자간담회에서 엉뚱한 조세호를 찾아 웃음을 안겼다.
3일 서울 상암 JTBC 빌딩 3층 견학홀에서는 JTBC '비정상회담' 100회 특집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이날 김희정 PD를 비롯해 MC 유세윤, 성시경, 전현무가 참석했다
이자리에서 '비정상회담' 을 이끌어온 유세윤, 성시경, 전현무는 100회를 맞아 "초심을 잃지 않겠다"며 뭉클한 소감을 전했다.
특히 유세윤은 이날 간담회를 마무리하며 돌연 "혹시 여기 조세호 씨 안왔느냐. 이상하다. 분명히 '비정상회담' 기자간담회가 있다고 했는데"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는 최근 인터넷에서 유행하고 있는 "조세호, 왜 안오셨어요"를 사용한 것이다. 과거 한 방송에서 김흥국이 조세호에게 “안재욱 결혼식 때 왜 안왔어?”라고 뜬금없이 물었고, 조세호는 “누구요? 모르는데 어떻게 가요?”"라고 답하면서 유행어가 됐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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