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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닝맨’ 구원커플 진구-김지원 출연…‘태양이 진 후에’ 특집편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6-05-01 17:09
2016년 5월 1일 17시 09분
입력
2016-05-01 17:05
2016년 5월 1일 17시 0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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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지석진 인스타그램
사진=김지원 인스타그램
SBS 예능 프로그램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에 드라마 ‘태양의 후예’에서 구원커플로 사랑받았던 진구와 김지원이 출연한다.
1일 오후 방송되는 ‘런닝맨’은 ‘태양이 진 후에’ 편으로 꾸며져 진구와 김지원이 게스트로 출연한다.
‘런닝맨’ 멤버들은 태양이 지기 전에 ‘레드썬’을 찾아내 무시무시한 벌칙을 피해야하는 미션을 맡았다.
이에 진구와 김지원은 벌칙을 피하기 위해 군인정신으로 무장하여 쟁반퀴즈, 명장면 연기대결을 펼치며 승부욕을 제대로 불태웠다는 후문.
이날 ‘런닝맨’ 지석진은 배우 진구와 출연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또 김지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런닝맨’ 트레이트 마크인 이름표가 붙은 옷을 입고 찍은 사진을 공개하며 눈길을 모았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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