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마이 보디가드’ 조윤희 “가장 자신있는 신체 부위? ‘○○’, 드러내고 왔다”…과감한 노출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6-04-26 16:23
2016년 4월 26일 16시 23분
입력
2016-04-26 16:18
2016년 4월 26일 16시 1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동아닷컴 방지영 기자 doruro@donga.com
‘마이 보디가드’ MC를 맡은 배우 조윤희가 ‘각선미 자신감’을 한껏 드러냈다.
26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스탠포드호텔에서 열린 온스타일 신개념 보디쇼 ‘마이 보디가드’ 제작발표회에는 배우 이동욱, 조윤희, 개그맨 조세호, 박나래, 그룹 B1A4 신우, 웹툰작가 박태준과 박주미PD가 참석했다.
이날 조윤희는 가장 자신있는 신체부위가 어디냐는 질문에 “예상 질문을 받을 거라고 생각하고 과감히 드러나는 의상을 입고 왔다. 다리다”라고 답해 환호를 자아냈다.
이날 조윤희는 베이지 컬러의 초미니 원피스를 입고 무대에 올라 늘씬한 각선미를 자랑했다.
조윤희는 닮고 싶은 몸매를 꼽아달라고 하자 “한국에도 많은 분들 계시지만 외국 스타 중에 뽑자면 모델 켄달 제너다. 닮고 싶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원래 음식을 잘 먹느냐는 질문에는 “먹는 걸 좋아해서 많이 먹는 편이다. 많이 먹다보니 살이 안 찔 수 없다. 이 프로그램을 하면서 제 관리도 열심 하겠다”면서 “맛있는데 살 안 찌는 음식은 없다. 먹은 만큼 움직여야 한다”고 말했다.
조윤희는 첫 예능 프로그램 MC를 맡은 소감에 대해 “드라마, 영화만 하다보니 예능 프로그램 MC가 부담이 있었다. 하지만 나머지 MC분들이 너무 잘 도와주셔서 녹화를 재밌게 했다. MC에 도전 해보고 싶었는데 너무 좋은 기회가 왔다”고 말했다.
한편 ‘마이 보디가드’는 다양한 미션과 프로젝트를 통해 자신에게 맞는 보디 라이프 스타일을 알아가는 프로그램이다. 100명의 일반인 지원자들이 총 12주에 걸쳐 1000kg을 감량하는 도전에 나선다. 28일 오후 9시 첫 방송.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장동혁 사퇴” “분열 행위”…‘尹 절연’ 거부에 원외당협 정면 충돌
2
야상 입은 이정현, ‘계엄 연상’ 지적에 “뻥도 그정도면 병”
3
韓 ‘프리덤 실드’ 축소 제안에 美 난색…DMZ 이어 한미동맹 갈등 노출
4
“개인회생 신청했습니다” 집주인 통보받은 세입자가 할 일
5
급매 쏟아진 강남, 현금부자들 ‘줍줍’…대출 막힌 강북은 버티기
6
최태원 “SK하이닉스 이익 1000억달러 전망? 1000억달러 손실 될수도”
7
“하메네이에 죽음을” 이란 시위 재점화…美 군사개입 빨라지나
8
‘헝가리 귀화’ 김민석 “한국 사랑했지만…스케이트는 인생의 전부”
9
김용범 “LTV 축소-만기 차등화”…다주택자 대출 축소 시사
10
연금 개시 가능해지면 年 1만 원은 꼭 인출하세요[은퇴 레시피]
1
국힘 전현직 당협위원장 20여명, ‘절윤 거부’ 장동혁에 사퇴 촉구
2
李 “다주택자 압박하면 전월세 불안? 기적의 논리”
3
“장동혁 사퇴” “분열 행위”…‘尹 절연’ 거부에 원외당협 정면 충돌
4
목줄 없이 산책하던 반려견 달려들어 50대 사망…견주 실형
5
‘면직’ 산림청장, 술 취해 무법질주…보행자 칠뻔, 車 2대 ‘쾅’
6
야상 입은 이정현, ‘계엄 연상’ 지적에 “뻥도 그정도면 병”
7
韓 ‘프리덤 실드’ 축소 제안에 美 난색…DMZ 이어 한미동맹 갈등 노출
8
[사설]범보수마저 경악하게 한 張… ‘尹 절연’ 아닌 ‘당 절단’ 노리나
9
브라질 영부인, 김혜경 여사에 “삼바 축제 방문해달라”
10
조승래 “8곳 단체장 ‘무능한 尹키즈’…6·3 선거서 퇴출할 것”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장동혁 사퇴” “분열 행위”…‘尹 절연’ 거부에 원외당협 정면 충돌
2
야상 입은 이정현, ‘계엄 연상’ 지적에 “뻥도 그정도면 병”
3
韓 ‘프리덤 실드’ 축소 제안에 美 난색…DMZ 이어 한미동맹 갈등 노출
4
“개인회생 신청했습니다” 집주인 통보받은 세입자가 할 일
5
급매 쏟아진 강남, 현금부자들 ‘줍줍’…대출 막힌 강북은 버티기
6
최태원 “SK하이닉스 이익 1000억달러 전망? 1000억달러 손실 될수도”
7
“하메네이에 죽음을” 이란 시위 재점화…美 군사개입 빨라지나
8
‘헝가리 귀화’ 김민석 “한국 사랑했지만…스케이트는 인생의 전부”
9
김용범 “LTV 축소-만기 차등화”…다주택자 대출 축소 시사
10
연금 개시 가능해지면 年 1만 원은 꼭 인출하세요[은퇴 레시피]
1
국힘 전현직 당협위원장 20여명, ‘절윤 거부’ 장동혁에 사퇴 촉구
2
李 “다주택자 압박하면 전월세 불안? 기적의 논리”
3
“장동혁 사퇴” “분열 행위”…‘尹 절연’ 거부에 원외당협 정면 충돌
4
목줄 없이 산책하던 반려견 달려들어 50대 사망…견주 실형
5
‘면직’ 산림청장, 술 취해 무법질주…보행자 칠뻔, 車 2대 ‘쾅’
6
야상 입은 이정현, ‘계엄 연상’ 지적에 “뻥도 그정도면 병”
7
韓 ‘프리덤 실드’ 축소 제안에 美 난색…DMZ 이어 한미동맹 갈등 노출
8
[사설]범보수마저 경악하게 한 張… ‘尹 절연’ 아닌 ‘당 절단’ 노리나
9
브라질 영부인, 김혜경 여사에 “삼바 축제 방문해달라”
10
조승래 “8곳 단체장 ‘무능한 尹키즈’…6·3 선거서 퇴출할 것”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오픈AI, 총기난사범 계획 8개월 전 알고도 신고 안 했다
코스피 불장에도 올해 외국인 9조 팔았다…“반도체주 위주 차익실현”
[오늘과 내일/장택동]‘합리적 관련성’ 없는 별건 수사 말라는 법원의 경고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