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오상진·김소영 아나운서, 1년 동안 교제중
스포츠동아
입력
2016-04-06 06:57
2016년 4월 6일 06시 57분
좋아요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방송인 오상진-아나운서 김소영(오른쪽). 사진|동아닷컴DB·MBC
방송인 오상진(36·사진)과 MBC 김소영(29) 아나운서가 1년 동안 교제해온 사실이 알려졌다.
오상진 소속사 프레인TPC는 5일 “두 사람은 좋은 인연을 이어가고 있다”며 “오상진은 김소영 아나운서가 불편을 겪을 것을 염려해 매일 동행하는 매니저에게도 이를 알리지 않았다”고 밝혔다.
[엔터테인먼트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하버드 의사가 실천하는 ‘뇌 노화 늦추는 6가지 습관’ [노화설계]
2
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3
“내가 불륜 피해자”…아내 외도 계기로 사설탐정 된 개그맨
4
[단독]이혜훈 “장남 다자녀로 연대 입학”…당시 그런 전형 없었다
5
폐암 말기 환자가 40년 더 살았다…‘기적의 섬’ 어디?
6
‘소득 있는 노인’ 노령연금 감액 안한다…월 519만원 미만 대상
7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8
압수한 비트코인 분실한 檢… 수백억대 추정
9
트럼프 “그린란드에 골든돔 구축할것…합의 유효기간 무제한”
10
[단독]年수출 처음 일본 제치나…현 환율로 韓 135억 달러 많아
1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2
박근혜 손잡고 울먹인 장동혁 “더 큰 싸움 위해 단식 중단”
3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4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5
장동혁 양지병원 입원…“단식 8일간 靑·여당 아무도 안왔다”
6
[단독]이혜훈 “장남 다자녀로 연대 입학”…당시 그런 전형 없었다
7
민주, 조국당 3∼7% 지지율 흡수해 서울-부산-충청 싹쓸이 노려
8
“장동혁 의식 혼미, 심정지 가능성”…단식 8일째 구급차 대기
9
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10
“육해공사 통합, 국군사관대학교 신설” 국방부에 권고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하버드 의사가 실천하는 ‘뇌 노화 늦추는 6가지 습관’ [노화설계]
2
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3
“내가 불륜 피해자”…아내 외도 계기로 사설탐정 된 개그맨
4
[단독]이혜훈 “장남 다자녀로 연대 입학”…당시 그런 전형 없었다
5
폐암 말기 환자가 40년 더 살았다…‘기적의 섬’ 어디?
6
‘소득 있는 노인’ 노령연금 감액 안한다…월 519만원 미만 대상
7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8
압수한 비트코인 분실한 檢… 수백억대 추정
9
트럼프 “그린란드에 골든돔 구축할것…합의 유효기간 무제한”
10
[단독]年수출 처음 일본 제치나…현 환율로 韓 135억 달러 많아
1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2
박근혜 손잡고 울먹인 장동혁 “더 큰 싸움 위해 단식 중단”
3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4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5
장동혁 양지병원 입원…“단식 8일간 靑·여당 아무도 안왔다”
6
[단독]이혜훈 “장남 다자녀로 연대 입학”…당시 그런 전형 없었다
7
민주, 조국당 3∼7% 지지율 흡수해 서울-부산-충청 싹쓸이 노려
8
“장동혁 의식 혼미, 심정지 가능성”…단식 8일째 구급차 대기
9
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10
“육해공사 통합, 국군사관대학교 신설” 국방부에 권고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지금 뜨는 뉴스
‘대장동 항소포기’ 반발 검사장 7명 좌천… 법무연수원으로
“공항공사, 무안공항 콘크리트 둔덕 재활용 지시”
송언석 “쌍특검 수용 위한 대국민 호소 투쟁 진행할 것”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