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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보다 청춘’ 박보검, 승무원들에게 받은 선물 한가득…류준열 “승무원 수상해”, 안재홍 “너 여친 생겼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6-04-02 13:48
2016년 4월 2일 13시 48분
입력
2016-04-02 12:23
2016년 4월 2일 12시 2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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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tvN ‘꽃보다 청춘-아프리카’ 캡처
‘꽃보다 청춘-아프리카’ 배우 박보검이 승무원들에게 선물 세례를 받았다.
tvN ‘꽃보다 청춘-아프리카’ 편은 1일 감독판을 끝으로 종영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박보검, 안재홍, 고경표, 류준열이 다시 모여 여행 후일담을 나누는 모습과 함께 미방송분 영상들이 전파를 탔다.
공개된 미방송분 영상에서는 박보검이 비행기를 놓쳐 뒤늦게 합류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당시 박보검은 기내에서 승무원들에게 고추장, 과자, 초콜릿 등 여러 선물을 잔뜩 받자 “형들이 좋아하겠다”며 미소를 지었다.
박보검이 받아온 선물을 본 형들은 질투와 부러움을 내비쳤다. 고경표는 “뭘 이렇게 많이 받았냐”고 물었고, 류준열은 “승무원이 수상하다. 보검이라 그런가”라고 했다. 안재홍은 “거의 고백받은 거 아니냐? 축하한다. 너 여자친구 생겼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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