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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인영 ‘복면가왕’ 출연 소감 들어보니? “방송 보는데 녹화만큼 덜덜…”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6-03-07 12:24
2016년 3월 7일 12시 24분
입력
2016-03-07 12:21
2016년 3월 7일 12시 2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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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정인영 인스타그램
방송인 정인영이 MBC ‘일밤-복면가왕(이하 복면가왕)’ 출연 소감을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남겼다.
정인영은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방송 보면서도 녹화 때만큼 떨었네요”라며 “복면가왕 제작진분들 패널과 방청객분들 모두 감사드립니다”란 글을 남겼다.
이어 그는 “달콤한 롤리팝 잊지 않을게요”라고 덧붙였다.
이와 함께 공개한 사진에는 정인영이 화사한 원피스에 ‘달콤한 롤리팝’ 복면을 쓰고 카메라를 보면서 손가락 브이 등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날 ‘복면가왕’에서 정인영은 ‘봄처녀 제 오시네’와 함께 샵의 ‘텔미 텔미’를 듀엣곡으로 선보였다. 그러나 그는 봄처녀에 78대 21로 패하면서 복면을 벗었다.
정인영은 “프리 선언 후 첫 방송 출연이다. 너무 긴장해서 주저앉을 뻔 했다”고 고백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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