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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면가왕’ 피노키오에게 패한 기차, 정체는 ‘뮤지컬계의 소지섭’ 강동호…유노윤호 언급은 왜?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6-03-06 18:53
2016년 3월 6일 18시 53분
입력
2016-03-06 18:51
2016년 3월 6일 18시 5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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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면가왕 피노키오 기차
사진=MBC ‘일밤-미스터리 음악쇼 복면가왕’ 캡처
‘복면가왕’에서 ‘꼭두각시 인형 피노키오’에게 패한 ‘세계로 가는 기차’의 정체가 뮤지컬 배우 강동호로 밝혀졌다.
6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일밤-미스터리 음악쇼 복면가왕’(이하 ‘복면가왕’)에서는 4연승에 도전하는 ‘우리 동네 음악대장’에 맞설 8인의 복면가수가 듀엣곡 대결을 펼쳤다.
이날 ‘꼭두각시 인형 피노키오’와 ‘세계로 가는 기차’는 신혜성·이지훈의 ‘인형’으로 맞붙었다.
환상적인 호흡을 선보인 두 사람 중 승자는 바로 피노키오. 가면을 벗은 기차는 바로 12년 차 뮤지컬 배우 강동호였다.
‘뮤지컬계의 소지섭’으로 불리는 강동호는 최근 제대한 사실을 알리며 “신병 교육대에서 조교로 근무했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동갑인 친구 유노윤호와 함께 근무를 했다”며 “윤호야 고생 많지? 너를 기다리고 있는 많은 팬들이 있으니 힘내”라며 영상 편지를 보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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