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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수막염 진단’ 걸스데이 혜리, 과거 음악방송 무대서 실신…이유는?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6-03-06 18:35
2016년 3월 6일 18시 35분
입력
2016-03-06 18:34
2016년 3월 6일 18시 3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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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리 뇌수막염 진단
사진=동아닷컴 DB
‘뇌수막염 진단’ 걸스데이 혜리, 과거 음악방송 무대서 실신…이유는?
그룹 걸스데이 혜리가 뇌수막염 진단을 받은 가운데, 과거 혜리가 무대 위에서 실신했던 사건도 재조명받았다.
혜리는 지난 2014년 1월 Mnet ‘엠카운트다운’ 녹화에서 ‘썸씽(Something)’을 열창한 뒤 그대로 무대에서 쓰러졌다.
이후 혜리는 자신의 트위터에 “괜한 걱정거리 만들어 정말 미안해요. 저 괜찮습니다. 다들 걱정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라며 “씩씩한 모습으로 만나요 우리. 다들 감기 조심…콜록콜록”이라고 덧붙여 실신 이유가 감기 때문임을 밝혔다.
한편 6일 혜리의 소속사 드림티엔터테인먼트는 “혜리가 고열과 두통으로 응급실을 찾았고, 정밀 검사를 했다”며 “그 결과 뇌수막염 진단을 받았다”고 밝혔다.
소속사 측은 혜리가 당분간 치료에 집중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이어 “며칠간은 입원해야 할 것 같다. 혜리가 쾌유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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