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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사나이' 전효성 “데뷔전 중국집, 커피숍 등에서 알바…인기 많았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6-02-29 13:36
2016년 2월 29일 13시 36분
입력
2016-02-29 13:31
2016년 2월 29일 13시 31분
박태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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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사나이에 출연한 전효성이 화제인 가운데, 그의 아르바이트 경험담이 눈길을 끈다.
전효성은 과거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 출연해 "예전에 전효성 씨가 편의점에서 아르바이트할 때 본 적 있다"라는 사연을 받았다.
이에 전효성은 "편의점에서 아르바이트한 적은 없고 커피점, 아이스크림 가게, 짜장면 집에서 아르바이트한 적 있다"라며 "커피점에서 아르바이트할 때 인기가 좀 있었다"라고 자랑했다.
한편 전효성은 28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진짜사나이 여군특집4'에서 중대장의 끊임없는 지적을 받아 이번 시즌의 핫 아이콘으로 떠올랐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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