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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보다 청춘’ 박보검, 샤워 도중 수건만 걸치고 물건 받아 ‘빛나는 배려심’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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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2-27 15:40
2016년 2월 27일 15시 40분
입력
2016-02-27 15:38
2016년 2월 27일 15시 3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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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보다 청춘 박보검
사진=tvN ‘꽃보다 청춘’ 캡처
‘꽃보다 청춘’ 박보검, 샤워 도중 수건만 걸치고 물건 받아 ‘빛나는 배려심’
‘꽃보다 청춘’ 박보검이 샤워 중에도 배려심을 보였다.
26일 방송한 tvN 예능 프로그램 ‘꽃보다 청춘-아프리카’에서는 박보검이 남아공에서 나미비아로 가는 비행기를 놓치고 말았다.
박보검은 이날 방을 함께 쓸 PD를 배려해 비누와 타월을 추가로 주문했고, 일단 안심한 박보검은 샤워를 시작했다.
그러나 얼마 지나지 않아 직원이 노크하자, 박보검은 잠시만 기다려달라는 말과 함께 얼른 타월로 가린 채 나와 물건을 받았다.
한편, 안재홍, 류준열, 고경표, 박보검은 렌트 카를 타고 가다가 만난 모든 야생동물에 환호하고, 사막 한 복판에서 데굴데굴 구르며 깔깔거리는 등 흥겨운 여행을 만끽했다.
오는 3월 4일 밤 9시 45분에 방송될 tvN ‘꽃청춘 아프리카’ 3회에서는 쌍문동 4형제가 사막과 대서양이 만나 절경을 이루는 나미비아 최대 휴양도시 ‘스와코프문트’로 떠나는 여정이 그려진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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