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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 탕웨이, 지하철 포착…톱스타 잊은 듯한 수수한 옷차림에 ‘호감UP’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6-02-26 20:52
2016년 2월 26일 20시 52분
입력
2016-02-26 20:51
2016년 2월 26일 20시 51분
정봉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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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중국 상하이 메트로 공식 소셜미디어 제공
‘임신’ 탕웨이, 지하철 포착…톱스타 잊은 듯한 수수한 옷차림에 ‘호감UP
’
김태용 감독과 결혼한 중국 인기 배우 탕웨이(37)가 임신해 화제가 된 가운데, 과거 지하철 목격 사진에 눈길이 간다.
2015년 중국 상하이메트로 공식 소셜미디어는 지하철에 오른 탕웨이의 모습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탕웨이는 톱스타라는 사실을 잊은 듯 자연스럽게 지하철에 탑승해 눈길을 끈다. 화려하지 않는 수수한 옷차림에도 시선이 간다.
한편, 26일 탕웨이는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화가인 아버지가 그려준 아기 원숭이 그림을 공개하며 “태용과 나에게 좋은 소식이 있다. 개구쟁이 원숭이(아기)를 기다리고 있다”는 소식을 전했다.
지난 2010년 ‘만추’를 통해 김태용 감독과 인연을 맺은 탕웨이는 2014년 7월 결혼식을 올린 바 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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