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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투게더 나비 “장동민, 노래부르면서 눈물 흘려”…사랑꾼으로 변신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6-02-26 13:35
2016년 2월 26일 13시 35분
입력
2016-02-26 13:30
2016년 2월 26일 13시 3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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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투게더 나비 “장동민, 노래부르면서 눈물 흘려”
해피투게더 나비. 사진= KBS ‘해피투게더3‘ 캡처
해피투게더에서 나비가 국민사랑꾼으로 변신한 장동민에 대한 폭로전을 펼쳤다.
25일 방영된 KBS ‘해피투게더3’에는 장동민이 출연해 나비와의 러브스토리에 대한 비화를 밝혔다.
이날 방송서 장동민은 연인 나비와 통화를 연결했다.
나비는 “장동민이 평소에 노래를 되게 많이 불러주는데 다른 분들이 안 믿더라”고 밝혔다.
이어 “노래를 불러줘서 너무 감동을 받았는데 본인이 부르면서 눈물을 흘리더라”며 깜짝 고백을 해 출연진들을 경악하게 했다.
이에 장동민은 “제 노래를 들어주면서 나비가 눈물을 흘리고 있더라”고 설명했다.
동아경제 기사제보 ec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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