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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상이몽’ 박태준 “최고 연매출 300억 원…줄어서 200억 됐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6-02-23 11:46
2016년 2월 23일 11시 46분
입력
2016-02-23 11:44
2016년 2월 23일 11시 4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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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BS 동상이몽 캡처
‘동상이몽’ 박태준 “최고 연매출 300억 원…줄어서 200억 됐다”
웹툰 작가이자 쇼핑몰 CEO 박태준이 ‘동상이몽’에 출연해 최고 연매출액을 밝혔다.
박태준은 22일 방송한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괜찮아 괜찮아(이하 동상이몽)’에 출연했다.
이날 ‘동상이몽’에서 MC김구라가 매출액을 묻자 박태준은 “2년 전 연매출은 최고 300억까지 찍어봤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지금도 계속 유지되고 있냐”는 질문에 박태준은 “지금은 매출이 많이 줄었다. 200억 정도 된다”며 “직원은 아르바이트하는 분들 제외하면 50~60명 정도”라고 밝혔다.
이를 듣던 개그맨 장동민은 “나 갈래”라고 농담을 해 웃음을 자아냈다.한편 ‘동상이몽’은 사춘기를 겪고 있는 일반인 자녀와 부모가 갖고 있는 고민들을 허심탄회하게 풀어내는 프로그램이다. 매주 월요일 오후 11시 10분 방송한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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