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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상이몽’ 차오루, 흑백 사진으로 나이 공개… “올해 서른”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6-02-23 10:44
2016년 2월 23일 10시 44분
입력
2016-02-23 09:18
2016년 2월 23일 09시 1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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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SBS ‘동상이몽, 괜찮아 괜찮아’ 캡처
‘동상이몽’ 차오루의 어린시절 사진이 화제다.
지난 22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 괜찮아 괜찮아‘에는 차오루가 출연했다.
이날 ‘동상이몽’ 차오루는 자신의 어린시절 사진을 보여줬다. 그런데 컬러사진이 아닌 흑백사진이 나와 보는 이들의 의아함을 자아냈다.
MC 유재석과 김구라는 “차오루가 흑백사진을 찍을 나이는 아니지 않느냐”고 질문했다. 차오루는 “나이 많다. 올해 서른”이라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어 김구라가 “흑백사진이 묘족의 전통이냐”고 묻자 차오루는 “묘족의 전통은 아닌데 부모님께서 기념하고 싶어하셨다”고 답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쇼핑몰을 운영하는 딸의 갑질에 힘들어하는 엄마가 출연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송다은 인턴기자 http://www.facebook.com/DKBnews.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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