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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빠들에 보살핌 받아”… 혜리, ‘쌍문동 4인방’ 언급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6-02-22 15:03
2016년 2월 22일 15시 03분
입력
2016-02-22 14:56
2016년 2월 22일 14시 56분
조혜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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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리. 사진= 엘르
걸스데이 혜리가 사랑스러운 매력을 선보였다.
최근 혜리는 패션 미디어 엘르와의 화보 촬영을 통해 근황부터 뷰티 노하우를 모두 공개했다.
이날 혜리는 "평소 스트레스 해소와 기분전환을 위해 반신욕을 즐긴다"며 "보디워시나 입욕제 등을 그날 기분이나 컨디션에 따라 다양하게 사용하고 뷰티케어도 철저하게 한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날씬한 몸매 비결에 대해 ‘스트레칭’을 꼽았다. 혜리는 "촬영 중에도 시간이 나면 스트레칭을 한다"며 "스케줄이 비는 날에는 전신을 골고루 사용 할 수 있는 근력과 유산소 운동을 병행한다"고 설명했다.
'응답하라 1988'의 이야기도 빼놓을 수 없다. 박보검, 류준열, 이동휘 고경표 등 매력 넘치는 배우들과 호흡을 맞췄던 혜리는 "현장 분위기가 정말 좋았다. 다들 오빠들이라 보살핌을 많이 받았다”고 전해 부러움을 샀다.
한편 혜리의 더 많은 화보와 인터뷰는 엘르 3월호와 공식 홈페이지(www.elle.co.kr)에서 만나볼 수 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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