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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혼자 산다’ 한채아 “주량 소주 한병”…주사는 ‘이곳’으로 간다? 大폭소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6-02-12 12:12
2016년 2월 12일 12시 12분
입력
2016-02-12 11:02
2016년 2월 12일 11시 0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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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혼자 산다 한채아
사진=방송 캡처화면
‘나 혼자 산다’ 한채아 “주량 소주 한병”…주사는 ‘이곳’으로 간다? 大폭소
배우 한채아가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하는 가운데, 주량을 언급한 발언이 눈길을 모았다.
한채아는 지난해 11월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3’에 출연해 주량을 고백한 바 있다.
당시 한채아는 주량을 묻는 질문에 “주량은 소주 한 병”이라고 답했다.
이에 MC 박명수가 “한 병이라고 말하면 두 병을 마신다는 얘기”라고 지적하자, 그는 “두 병 마시면 취한다”고 대답했다.
또 주사를 묻는 질문에는 “두 병 마시면 간다”면서 “술과 함께 미지의 세계로 간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한편, 한채아가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한다는 소식이 11일 전해졌다. 고정 출연 여부는 논의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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