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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샤르 논쟁’ 안정환 “미드필더” VS 누리꾼 “공격수”…박지성의 답변은?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6-02-09 16:49
2016년 2월 9일 16시 49분
입력
2016-02-09 16:48
2016년 2월 9일 16시 48분
정봉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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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정환 솔샤르
사진=동아DB
‘솔샤르 논쟁’ 안정환 “미드필더” VS 누리꾼 “공격수”…박지성의 답변은?
9일 ‘마이 리틀 텔레비전’이 재방송되면서 방송인 안정환과 축구선수 솔샤르가 화제의 키워드로 떠올랐다.
이날 재방송된 ‘마이리틀텔레비전’에서 안정환은 ‘한국의 솔샤르’라는 평가에 대해 “나보다 높은 수준에 있었던 미드필더”라고 언급했다.
하지만 이 발언을 들은 누리꾼들은 “솔샤르의 포지션은 미드필더가 아니라 공격수”라고 반박하며 솔샤르의 포지션에 대해 갑론을박 했다.
이렇게 불거진 솔샤르의 포지션 논쟁에 박지성이 종지부를 찍었다.
박지성은 지난 1월 경기도 수원 호텔 캐슬에서 열린 ‘따듯한 사랑의 나눔, 2016 JS파운데이션 재능학생 후원금 전달식’에서 솔샤르가 공격수인지 미드필더인지에 대한 취재진의 질문에 “솔샤르는 공격수”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안정환이 안정환이 솔샤르에 대해 ‘패스마스터’라 언급 했던 것에 대해 “정환이 형을 디스(공격)하는 셈인데”라며 “솔샤르는 골 마스터 아닐까요”라고 확실하게 반박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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