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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썰전’ 장도연 “전원책 변호사 이모티콘 만들면 대박날 것”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6-02-05 10:45
2016년 2월 5일 10시 45분
입력
2016-02-05 10:42
2016년 2월 5일 10시 42분
박태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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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썰전’ 장도연 “전원책 변호사 이모티콘 만들면 대박날 것”
'썰전' 장도연이 전원책 변호사의 이모티콘을 만들면 대박날 것이라고 예상했다.
4일 오후 방송된 JTBC 토크쇼 '썰전'에서는 모바일에서 시작해 거대 캐릭터 산업으로 발전한 '3000억원대' 이모티콘 시장을 집중분석했다.
이날 장도연은 "요즘 '썰전' 1부에 나오는 전원책 변호사의 '올 단두대' 발언이 인기 있더라. 전원책 변호사 이모티콘을 만들면 대박날 것 같다. 거기에 우리 '썰전' MC들 이모티콘까지 묶음으로 만들면 좋을 것 같다고"말했다.
이에, 김구라는 "근데 전원책 변호사가 이모티콘 만드는 걸 허락할지 모르겠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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