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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즈인더트랩’ 박해진·남주혁과 ‘프리허그’ 하려면 어디로?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6-02-04 15:48
2016년 2월 4일 15시 48분
입력
2016-02-04 15:31
2016년 2월 4일 15시 3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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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즈인더트랩‘ 박해진 남주혁. 사진= tvN ‘치즈인더트랩‘
‘치즈인더트랩’ 박해진·남주혁과 ‘프리허그’ 하려면 어디로?
‘치즈인더트랩’ 박해진, 남주혁이 프리허그에 나섰다.
tvN ‘치즈인더트랩’에서 여심스틸러로 활약중인 박해진, 남주혁이 팬들과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프리허그 이벤트를 진행한다.
박해진과 남주혁은 ‘치즈인더트랩’에서 각각 연이대 경영학과 선후배인 유정과 권은택 역으로 여심을 사로잡으며 열연 중이다.
앞서 박해진은 지난해 12월 네이버 'V앱‘을 통해 ’치즈인더트랩‘ 팬들에 “시청률 5%가 나오면 무작위로 학교를 한 군데 골라 프리허그를 하겠다”며 시청률 공약을 선언한 바 있다.
현재 게릴라 프리허그 이벤트의 장소와 일정은 미정이며 4일부터 네이버 폴에서 진행되는 투표를 통해 지역이 결정된다. 결정된 지역은 5일 18시 발표된다.
한편 tvN ‘치즈인더트랩’은 달콤한 미소 뒤 위험한 본성을 숨긴 완벽 스펙남(유정)과 유일하게 그의 본모습을 꿰뚫어본 비범한 여대생(홍설)의 숨막히는 로맨스릴러 드라마로, 설 연휴인 오는 9일 오전 7시 10분부터 10회가 연속 방송될 예정이다.
동아경제 기사제보 ec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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