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복면가왕’ 차지연 “캣츠걸이냐고? 뭐라 말할 수 없는 심정” 과거 인터뷰 눈길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6-02-01 11:42
2016년 2월 1일 11시 42분
입력
2016-02-01 11:40
2016년 2월 1일 11시 4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복면가왕 캣츠걸 차지연
사진=동아db
‘복면가왕’ 차지연 “캣츠걸이냐고? 뭐라 말할 수 없는 심정” 과거 인터뷰 눈길
뮤지컬배우 차지연이 MBC 예능프로그램 ‘일밤-미스터리 음악쇼 복면가왕(이하 복면가왕)’에서 5연속 가왕에 등극했던 ‘여전사 캣츠걸(이하 캣츠걸)’로 밝혀졌다.
그러면서 차지연이 최근 ‘캣츠걸’의 정체를 언급한 발언이 재조명 받았다.
차지연은 최근 동아일보와 인터뷰에서 ‘목소리만 들어도 복면가왕 캣츠걸은 당신 아니냐’는 돌직구 질문을 받았다. 이에 그는 “뭐라 말할 수 없는 제 심정, 너무 답답하다”라며 묘한 웃음으로 즉답을 피했다.
차지연은 지난해 11월 깜짝 결혼을 발표한 바 있다. 그의 남편은 네 살 연하의 동료 배우 윤은채다. 두 사람은 뮤지컬 ‘레베카’에 함께 출연하고 있다.
차지연은 “갑자기 결혼발표를 하니까 주변 동료는 물론이고 소속사 식구들까지 ‘임신했느냐’고 묻더라. 임신은 무슨”이라고 혼전임신 소문을 일축했다.
이어 “지난해 3월 ‘드림걸즈’ 공연에 함께 출연하며 인연을 맺었다”고 러브스토리를 전했다.
한편, 차지연은 지난달 31일 방송된 ‘복면가왕’에서 6연속 가왕 등극에 실패해 가면을 벗었다.
그는 “(처음) 가왕이 되고 다다음주가 결혼식이었다. 결혼식 당시에도 말을 못했다. 가왕이 혼수였다”라며 “미혼 가왕이었다가 기혼 가왕이 되었다”고 말했다.
이어 “원래 꿈은 가수였다. 그토록 하고 싶었던 것들을 돌고 돌아 이제야 한 기분”이라며 “‘복면가왕’은 내게 용기라는 굉장히 큰 무기를 선물해줬다”고 전했다.
이날 ‘캣츠걸’ 차지연을 꺾은 새로운 가왕은 ‘우리동네 음악대장(이하 음악대장)’. 밴드 국카스텐의 보컬 하현우가 ‘음악대장’의 유력한 후보로 거론되고 있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아침 6시반 믹서기 사용 자제 좀”…아파트 호소글 ‘와글’
2
미군 “악!”…1.6조 레이더, 930억 공중급유기, 440억 리퍼 11대 잃었다
3
靑 “김어준 유튜브 법적 조치 가능성”… 與서도 ‘金 손절론’ 확산
4
김의겸 새만금청장 8개월만에 사퇴…“입신양명 위해 직 내팽겨쳐” 비판
5
“장동혁 비판자를 선대위장에”…국힘 소장파 ‘리더십 교체’ 목청
6
닻내린 수중 기뢰, 선체 닿으면 ‘쾅’…특수요원이 ‘타이머 기뢰’ 붙이기도
7
[단독]인니 대통령 31일 방한… KF-21 16대 계약 추진
8
충청통합론 띄운 李대통령…“충북까지 거대 통합 고민해봐야”
9
제1연평해전 승리 ‘참수리 325호’ 고철로 폐기됐다
10
오세훈-장동혁 벼랑끝 대치, 블랙홀 빠진 국힘
1
한동훈 “내가 배신자? 나를 발탁한 건 尹 아닌 대한민국”
2
국민 70% “국힘 비호감”…민주는 ‘호감’이 50%로 올라
3
“장동혁 비판자를 선대위장에”…국힘 소장파 ‘리더십 교체’ 목청
4
다카이치 “독도는 일본땅, 국제사회에 확실히 알리겠다” 망언
5
이정현 국힘 공관위원장 전격 사퇴…“제 생각 추진 어려워”
6
친명, 김어준과 선긋기… 유튜브 출연 취소하고 “법적조치” 성토
7
김의겸 새만금청장 8개월만에 사퇴…“입신양명 위해 직 내팽겨쳐” 비판
8
오세훈 “인적 쇄신” 공천 신청 또 보이콧… 당권파 “플랜B 있다”
9
미군 “악!”…1.6조 레이더, 930억 공중급유기, 440억 리퍼 11대 잃었다
10
윤희숙 “이순신은 12척으로 싸워…오세훈 전장으로 가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아침 6시반 믹서기 사용 자제 좀”…아파트 호소글 ‘와글’
2
미군 “악!”…1.6조 레이더, 930억 공중급유기, 440억 리퍼 11대 잃었다
3
靑 “김어준 유튜브 법적 조치 가능성”… 與서도 ‘金 손절론’ 확산
4
김의겸 새만금청장 8개월만에 사퇴…“입신양명 위해 직 내팽겨쳐” 비판
5
“장동혁 비판자를 선대위장에”…국힘 소장파 ‘리더십 교체’ 목청
6
닻내린 수중 기뢰, 선체 닿으면 ‘쾅’…특수요원이 ‘타이머 기뢰’ 붙이기도
7
[단독]인니 대통령 31일 방한… KF-21 16대 계약 추진
8
충청통합론 띄운 李대통령…“충북까지 거대 통합 고민해봐야”
9
제1연평해전 승리 ‘참수리 325호’ 고철로 폐기됐다
10
오세훈-장동혁 벼랑끝 대치, 블랙홀 빠진 국힘
1
한동훈 “내가 배신자? 나를 발탁한 건 尹 아닌 대한민국”
2
국민 70% “국힘 비호감”…민주는 ‘호감’이 50%로 올라
3
“장동혁 비판자를 선대위장에”…국힘 소장파 ‘리더십 교체’ 목청
4
다카이치 “독도는 일본땅, 국제사회에 확실히 알리겠다” 망언
5
이정현 국힘 공관위원장 전격 사퇴…“제 생각 추진 어려워”
6
친명, 김어준과 선긋기… 유튜브 출연 취소하고 “법적조치” 성토
7
김의겸 새만금청장 8개월만에 사퇴…“입신양명 위해 직 내팽겨쳐” 비판
8
오세훈 “인적 쇄신” 공천 신청 또 보이콧… 당권파 “플랜B 있다”
9
미군 “악!”…1.6조 레이더, 930억 공중급유기, 440억 리퍼 11대 잃었다
10
윤희숙 “이순신은 12척으로 싸워…오세훈 전장으로 가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전재수, 부산시장 공천 신청… ‘북갑’ 보선 격전지로
김동연 “김용에 가장 미안…난 반명 아닌 일 잘하는 친명”
한동훈 ”나를 발탁한 건 尹이 아닌 대한민국“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