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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계 대표적 ‘금손★’ 하정우, 그림 가격 ‘깜짝’…원빈도? “소속사 로고 직접 그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6-01-28 15:39
2016년 1월 28일 15시 39분
입력
2016-01-28 15:38
2016년 1월 28일 15시 3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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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정우 그림
사진=MBC ‘섹션TV 연예통신’ 캡처
화가로 활동 중인 배우 하정우의 그림 가격이 화제다.
하정우의 그림은 지난해 8월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 소개됐다.
뛰어난 재능의 ‘금손’ 스타로 소개된 하정우는 낮에는 촬영, 저녁에는 친목 도모용 술자리, 이후 그림 작업까지 진행하며 모든 일을 완벽히 처리한다는 찬사를 받았다.
절친 이정재는 그를 보며 “지구상에 없는 존재 같다”고 평했을 정도.
2004년부터 그림을 그리기 시작했다는 하정우는 주로 추상화를 그리며, 현재 미술 애호가들 사이에서 널리 알려져 있다. 미국 뉴욕, LA 등 해외 전시회까지 초청받아 작품을 전시할 정도로 국내외에서 활발히 활동 중이다.
당시 방송에서는 원빈의 남다른 그림 실력도 소개됐다. 그림 그리기가 취미라는 원빈은 자신의 소속사 로고를 직접 그렸으며, 해당 로고가 소속사 직원들의 명함에 쓰이고 있다는 사실이 소개돼 눈길을 끌었다.
한편 27일 오후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는 ‘금손’을 가진 스타로 하정우를 소개했다.
하정우는 화가로서 꾸준히 작품 활동하면서 2010년부터 전시회도 열고 있다. 이미 국내외에서 100여 점의 그림을 선보였고, 그 가격은 중견 화가 수준인 것으로 알려졌다.
하정우 작품의 최고가는 1800만원이 넘는 것으로 전해진다. 뉴욕에서 전시한 그림은 모두 완판되며 ‘그림 완판남’으로 거듭났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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