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박희순 박예진과 혼인신고, 영화관 데이트 다시보니? 달달한 스킨십…오래된 연인의 편안함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6-01-28 12:53
2016년 1월 28일 12시 53분
입력
2016-01-28 12:52
2016년 1월 28일 12시 5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박희순 박예진과 혼인신고
사진=동아DB
박희순 박예진과 혼인신고, 영화관 데이트 다시보니? 달달한 스킨십…오래된 연인의 편안함
배우 박희순과 박예진이 결혼 소식을 전한 가운데, 두 사람의 영화관 데이트가 재조명 받았다.
박희순과 박예진은 2013년 7월 서울 광진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점에서 열린 영화 ‘더 테러 라이브’ VIP 시사회에 함께 모습을 드러냈다.
이후 박희순과 박예진은 영화 뒤풀이 현장에도 참석해 2시간 가량 시간을 보냈다. 두 사람은 길거리에서 손을 잡거나 서로의 허리를 감싸는 등 변함없는 애정을 과시했다는 후문이다.
한편, 박희순과 박예진이 혼인신고를 마치고 법적 부부가 됐다는 소식이 27일 전해졌다.
박희순의 소속사 킹콩엔터테인먼트 측은 이날 동아닷컴에 “박예진과 박희순이 혼인신고를 한 게 맞다”면서 “신고 전 조촐하게 언약식도 진행했다. 개인적인 일이라 언약식에 대한 구체적인 부분은 지인과 동료들만 알고 있다”고 전했다.
두 사람은 2011년 열애를 공식 인정한 뒤 5년여 열애 끝에 결혼에 골인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靑 “석유 최고가격제 이번주 시행”…유류 소비자 직접지원 검토
2
‘모텔 연쇄살인’ 피의자 공개…20세 김소영
3
‘주사이모’ 돌연 얼굴 공개…“박나래 연락하나” 질문엔 침묵
4
주변 ‘이런 사람’ 있으면 빨리 늙는다…부모·자식이 골칫거리? [노화설계]
5
[단독]도박판서 지인에 공기총 겨눈 60대…경찰에 쫓기자 자해
6
김정은, 주애와 손깍지 끼고 공연 관람…리설주·김여정도 동행
7
작년말 ‘신의주 도당청사 화재’는 성난 주민이 저지른 방화였다[주성하 기자의 서울과 평양 사이]
8
사우나서 남성 6명 음란행위…붙잡았더니 현직 경찰관
9
n번방 조주빈 “교도소서 표창장 받아 기분 좋다” 자랑글 눈총
10
곰탕집이 1인 기획사 분점? 이하늬측 “임대차 관계일 뿐” 해명
1
국힘 공관위, 오세훈 겨냥 “후보 없더라도 공천 기강 세울 것”
2
[천광암 칼럼]“尹이 계속했어도 주가 6,000”… 정말 가능했을까
3
빗장풀린 주한미군 무기 차출… “통보-협의 절차도 축소할듯”
4
李 “빈대 잡자고 초가삼간 태우는 개혁은 안돼”…추미애 법사위 겨냥?
5
李 “정유사·주유소 담합과 매점매석, 이익의 몇배로 엄정 제재”
6
마감까지 공천신청 안한 오세훈… 吳측 “중대결단 배제 안해”
7
이란 “최고지도자로 모즈타바 선출”…美와 화해 멀어졌다
8
[사설]李 “집권했다고 맘대로 다 못한다”… 이 시점에 다짐한 까닭은
9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 등록 안했다…“당 노선변경 촉구”
10
한동훈 “반도체 사이클 있는데…코스피 자화자찬할 일 아니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靑 “석유 최고가격제 이번주 시행”…유류 소비자 직접지원 검토
2
‘모텔 연쇄살인’ 피의자 공개…20세 김소영
3
‘주사이모’ 돌연 얼굴 공개…“박나래 연락하나” 질문엔 침묵
4
주변 ‘이런 사람’ 있으면 빨리 늙는다…부모·자식이 골칫거리? [노화설계]
5
[단독]도박판서 지인에 공기총 겨눈 60대…경찰에 쫓기자 자해
6
김정은, 주애와 손깍지 끼고 공연 관람…리설주·김여정도 동행
7
작년말 ‘신의주 도당청사 화재’는 성난 주민이 저지른 방화였다[주성하 기자의 서울과 평양 사이]
8
사우나서 남성 6명 음란행위…붙잡았더니 현직 경찰관
9
n번방 조주빈 “교도소서 표창장 받아 기분 좋다” 자랑글 눈총
10
곰탕집이 1인 기획사 분점? 이하늬측 “임대차 관계일 뿐” 해명
1
국힘 공관위, 오세훈 겨냥 “후보 없더라도 공천 기강 세울 것”
2
[천광암 칼럼]“尹이 계속했어도 주가 6,000”… 정말 가능했을까
3
빗장풀린 주한미군 무기 차출… “통보-협의 절차도 축소할듯”
4
李 “빈대 잡자고 초가삼간 태우는 개혁은 안돼”…추미애 법사위 겨냥?
5
李 “정유사·주유소 담합과 매점매석, 이익의 몇배로 엄정 제재”
6
마감까지 공천신청 안한 오세훈… 吳측 “중대결단 배제 안해”
7
이란 “최고지도자로 모즈타바 선출”…美와 화해 멀어졌다
8
[사설]李 “집권했다고 맘대로 다 못한다”… 이 시점에 다짐한 까닭은
9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 등록 안했다…“당 노선변경 촉구”
10
한동훈 “반도체 사이클 있는데…코스피 자화자찬할 일 아니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매장 구석 2평 빌려줬다고 권리금 못 받나?…상가 분쟁의 기준
작년 마약 사범 6600명…“내부 신고자에 최대 2억 준다”
전쟁 공포에… 중동 여행-경유 상품 취소때 전액 환불해준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