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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희순 박예진과 혼인신고, 영화관 데이트 다시보니? 달달한 스킨십…오래된 연인의 편안함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6-01-28 12:53
2016년 1월 28일 12시 53분
입력
2016-01-28 12:52
2016년 1월 28일 12시 5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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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희순 박예진과 혼인신고
사진=동아DB
박희순 박예진과 혼인신고, 영화관 데이트 다시보니? 달달한 스킨십…오래된 연인의 편안함
배우 박희순과 박예진이 결혼 소식을 전한 가운데, 두 사람의 영화관 데이트가 재조명 받았다.
박희순과 박예진은 2013년 7월 서울 광진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점에서 열린 영화 ‘더 테러 라이브’ VIP 시사회에 함께 모습을 드러냈다.
이후 박희순과 박예진은 영화 뒤풀이 현장에도 참석해 2시간 가량 시간을 보냈다. 두 사람은 길거리에서 손을 잡거나 서로의 허리를 감싸는 등 변함없는 애정을 과시했다는 후문이다.
한편, 박희순과 박예진이 혼인신고를 마치고 법적 부부가 됐다는 소식이 27일 전해졌다.
박희순의 소속사 킹콩엔터테인먼트 측은 이날 동아닷컴에 “박예진과 박희순이 혼인신고를 한 게 맞다”면서 “신고 전 조촐하게 언약식도 진행했다. 개인적인 일이라 언약식에 대한 구체적인 부분은 지인과 동료들만 알고 있다”고 전했다.
두 사람은 2011년 열애를 공식 인정한 뒤 5년여 열애 끝에 결혼에 골인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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