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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션’ 현아, “올해 병신년는 나의 해… 트러블메이커 이름값 할것”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6-01-25 14:01
2016년 1월 25일 14시 01분
입력
2016-01-25 13:42
2016년 1월 25일 13시 4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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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아’
가수 현아가 2016년에 대한 당찬 포부를 밝혔다.
지난 24일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는 현아와 마블 코믹스 히어로 데드풀의 화보 촬영 현장이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 현아는 “가장 좋아하는 색은 레드다”라며 “또한 올해가 병신년인데 붉은 원숭이의 해다. 바로 나의 해”라고 말했다.
또한 “섹시한 모습과 귀여운 모습 두 가지 면이 다 있다”는 현아는 “평소에는 애교 섞인 말투고, 독감 때문에 코가 막혀서 더 애교가 있는 편이다”라고 너스레 떨었다.
이어 가장 사고뭉치인 포미닛 멤버를 묻자 “제가 트러블 메이커로 활동했으니까 이름값을 해야한다”라고 말했다. 또 자신에 대해 “섹시하고 귀여운 모습이 다 있다”라며, “평소에는 애교 섞인 말투고 독감 때문에 코가 막혀서 더 애교가 있는 편이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현아가 속한 포미닛은 다음 달 컴백을 앞두고 있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studi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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