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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후의 명곡’ 로이킴, 美명문대에서 성적 올A? “솔직히 무섭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6-01-24 10:17
2016년 1월 24일 10시 17분
입력
2016-01-24 10:15
2016년 1월 24일 10시 1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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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후의 명곡 로이킴
사진=로이킴 소셜미디어
‘불후의 명곡’ 로이킴, 美명문대에서 성적 올A? “솔직히 무섭다”
‘불후의 명곡’ 로이킴이 화제인 가운데, 그의 과거 대학 성적이 관심을 모은다.
로이킴은 과거 SBS 파워FM ‘김창렬의 올드스쿨’에 출연했다.
당시 DJ 김창렬은 “로이킴이 미국의 명문 조지타운대학교에 다니는데 (2학년 1학기) 성적이 올A라고 하더라”고 말했다.
이에 로이킴은 “활동 안 했을 때 학교에 다녔는데 다들 그런 거(성적)에 관심이 많으시더라”며 “좀 무섭다. 모든 학기를 다 A를 받을 수 없을 거 같은데 괜히 이런 말이 나가면 그런 성적을 받지 못했을 때 좀 그렇지 않겠냐”고 토로했다.
그러자 김창렬은 “그때는 활동할 수도 있는 거 아니냐. 걱정하지 마라”라고 격려했다. 로이킴은 “맞다. 괜한 걱정을 했다”며 웃었다.
한편 로이킴은 23일 방송한 KBS2 예능 프로그램 ‘불후의 명곡-전설을 노래하다’에서 고 김광석의 ‘서른 즈음에’를 재해석해 1승을 거뒀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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