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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다섯’ 임수향 ‘취집’이 꿈인 엉뚱하고 철없는 캐릭터…‘연기 변신’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6-01-20 14:31
2016년 1월 20일 14시 31분
입력
2016-01-20 14:29
2016년 1월 20일 14시 29분
정봉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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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다섯’ 임수향
사진=아이가 다섯 제공
‘아이가 다섯’ 임수향 ‘취집’이 꿈인 엉뚱하고 철없는 캐릭터…‘연기 변신’
KBS2 새 주말드라마 ‘아이가 다섯’ 제작진이 엉뚱하고 철없는 캐릭터 장진주 역으로 출연하는 배우 임수향(25)의 스틸컷을 공개했다.
20일 ‘아이가 다섯’ 제작진 측은 ‘취집’(취직+시집)이 꿈인 엉뚱하고 철없는 여우 캐릭터 장진주로 변신한 임수향의 모습이 담긴 스틸컷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임수향은 멋 내는 것을 좋아하는 대학생으로 완벽하게 변신했다.
또한 화사한 미소를 짓다가도 이내 차갑게 얼어붙은 포커페이스로 상대를 쥐락펴락하는 등 극 중 밀당 전문에 연애고수 다운 면모를 보이고 있다.
제작진은 임수향의 모습이 담긴 스틸컷을 공개하면서 “임수향이 연기하는 장진주는 자기 감정에 솔직하고 욕망에 충실한 현실적이고 보편적인 20대 여성”이라며 “그만큼 시청자들로부터 많은 공감을 이끌어내며 풋풋하고 생동감 넘치는 캠퍼스 로맨스를 보여줄 것”이라고 전했다.
드라마 ‘아이가 다섯’ 가족들의 사랑과 갈등을 통해 진정한 행복을 찾아가는 코믹 가족 드라마다.
싱글맘 역으로 2년만에 안방극장에 돌아오는 소유진의 복귀작으로 눈길을 모았다. 앞서 ‘4차원’ 대세 배우 심형탁 캐스팅 소식에 화제가 되기도 했다.
오는 2월 20일 저녁 7시 55분 첫 방송.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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