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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승우, 대세 우효와 콜라보 …신곡‘선’공개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6-01-19 14:05
2016년 1월 19일 14시 05분
입력
2016-01-19 11:53
2016년 1월 19일 11시 5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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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승우 우효.사진=스타쉽엔터테인먼트 제공
유승우, 대세 우효와 콜라보 …신곡‘선’공개
유승우가 대세 인디 뮤지션 우효와 콜라보한 신곡이 화제다.
가수 유승우와 인디 뮤지션 우효의 콜라보레이션 곡 ‘선’이 오늘(19일) 정오 전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될예정이었으나 내일 정오로 변경됐다.
앞서 13일 유승우의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와 우효의 소속사 엑설런트뮤직그룹(XMG) 공식 SNS에는 “유승우 X 우효! Coming soon! 0119! 유승우효”라는 글과 함께 유승우와 우효의 티저 이미지가 게재된 바 있다.
신곡 ‘선(feat.우효)’은 남녀 관계에서 친밀도를 좌우하는 결정적인 길이가 45.7cm라는 연구자료에서 주제를 뽑아낸 것으로, 연애를 시작하기 전 설렘의 감정을 남녀입장에서 풀어낸 노래다.
신곡발표에 대해 소속사 측은 “유승우와 우효가 가장 시너지를 낼 수 있는 감성적인 곡을 선보일 예정으로, 두 아티스트의 케미스트리를 기대해주시면 좋을 것 같다”고 전했다.
한편 우효는 2014년 5월 10대 시절의 감성을 담은 첫 EP앨범 ‘소녀감성’을 통해 많은이들의 사랑을 받았다. 특히 에프엑스 크리스탈은 온스타일 ‘제시카&크리스탈’에서 우효의 음악을 공유하며 열렬한 팬임을 밝혀 화제가 된 바 있다.
동아경제 기사제보 ec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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