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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글의 법칙’ 이장우 “사촌형 환희 이길 자신 없어 배우 됐다” 과거 발언 들어보니?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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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1-09 13:10
2016년 1월 9일 13시 10분
입력
2016-01-09 11:57
2016년 1월 9일 11시 5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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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1대 100’ 방송화면 캡처
‘정글의 법칙’ 이장우 “사촌형 환희 이길 자신 없어 배우 됐다” 과거 발언 들어보니?
‘정글의 법칙’에 출연한 배우 이장우가 화제인 가운데 과거 그가 사촌 형인 환희를 언급한 일이 다시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장우는 과거 방송된 KBS2 ‘1대 100’에서 환희 때문에 가수가 아닌 배우로 데뷔한 사연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그는 “환희가 나의 이종사촌형이다. 항상 옆에 있던 형이 갑자기 스타가 돼서 신기했다”고 전했다.
이어 “환희 형이 가수가 된 후 나 역시 주변에서 스타가 됐다. 여자 분들이 형에게 주라면서 선물도 많이 받았다”라며 덧붙였다.
또 이장우는 “그런 것들로 인해 나도 관심을 받고 싶었다. 그래서 무엇을 할까 고민을 하다 연기를 한 것이다. 가수로는 형을 이길 자신이 없었다”며 배우로 데뷔하게 된 계기를 털어놨다.
한편, 8일 방송한 SBS 예능 프로그램 ‘정글의 법칙-파나마’에서는 환희와 이장우가 동반 출연했다.
환희와 이장우는 “함께 출연하게 돼 모든 가족들이 기뻐하고 응원했다”며 동반 출연 소감을 밝혔다.
두 사람은 파나마 편 촬영을 마치고 돌아오는 공항 입국장에서 현지 부족의 전통 의상을 입고 이색 퍼포먼스를 펼치기도 했다.
정글의 법칙 이장우. 사진=‘1대 100’ 방송화면 캡처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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