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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영 최초 집 공개…‘미술관 옮겨 놓은 듯’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6-01-08 17:04
2016년 1월 8일 17시 04분
입력
2016-01-08 16:59
2016년 1월 8일 16시 5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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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영의 럭셔리 하우스.사진=SBS ‘스타그램’
이혜영 최초 집 공개…‘미술관 옮겨 놓은 듯’
SBS ‘스타그램’에 배우 겸 아티스트 이혜영이 3년만에 방송에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이혜영은 자신의 모델하우스 같은 고품격 럭셔리 하우스를 공개한다.
미리 공개된 방송에서, 복도를 포함한 집안 곳곳에 있는 그녀의 미술 작품들은 마치 미술 전시관을 옮겨 놓은 듯한 모습을 연상케 했다.
또한 그녀의 드레스룸은 십여년 전부터 신었던 구두부터 바게트백까지 흡사 전시장 같은 모습을 보여 시청자들의 이목을 끌었다.
방송에서 뷰티컨설턴트 도윤범은 “최초로 이혜영씨 라이프 스타일의 모든것을 공개해주셨는데 솔직히 어떻냐”고 소감을 물었다.
이에 이혜영은 “오랜만에 방송에 나오는데 너무 낱낱이 공개한 것 아닌가 싶다”며 “그렇지만 여러분이 반갑게 맞아주실 거라 생각된다”고 답해 첫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한편 이혜영의 럭셔리 하우스가 공개되는 ‘스타그램’은 오늘(8일)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동아경제 기사제보 ec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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