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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스 오만석, “내가 소속사 수입 2위… 밴을 요구할 권리 있다” …폭소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6-01-07 14:43
2016년 1월 7일 14시 43분
입력
2016-01-07 14:41
2016년 1월 7일 14시 4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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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김남주. 사진=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
라스 오만석, “내가 소속사 수입 2위… 밴을 요구할 권리 있다” …폭소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오만석이 김승우에게 밴 차량을 요구했다.
6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 스타’에서는 배우 김승우, 오만석, 이태성 등이 게스트로 나와 이야기를 나누었다.
이날 오만석은 같이 방송에 출연한 배우이자 소속사 대표인 김승우에게 밴 차량을 요구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오만석은 “내가 소속사 수입 2위다”며 “밴을 요구할 권리가 있다”고 밝혔다.
이에 출연진들은 “수입 1위가 누구냐?”물었고, 오만석은 “김남주”라고 말했다.
또한 김승우의 소속사 이름이 ‘더퀸엔터테인먼트’라고 언급되자, 소속사가 김남주 위주라는 반응이 나오며 재미를 전했다.
한편 김승우는 김남주의 계약금에 대해 “없다”며 “버릇된다. 없어야 한다”고 단호하게 말해 웃음을 만들었다.
동아경제 기사제보 ec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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