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돈과 결혼’ 황정음, 과거 “결혼 34세에 하고 싶다”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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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16년 1월 7일 14시 2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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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동아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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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돈과 결혼’ 황정음, 과거 “결혼 34세에 하고 싶다”더니…

배우 황정음이 결혼을 발표한 가운데, 그의 과거 결혼 관련 발언이 관심을 모으고 있다.

황정음은 지난해 3월 MBC 드라마 ‘킬미, 힐미’ 종영 후 기자 간담회에서 결혼과 관련한 질문을 받았다.

황정음은 “물 흐르듯 평범하게 해야 할 때 하게 되지 않겠느냐”며 “결혼은 34세 때에 하고 싶다. 그 때 내 옆에 있는 사람과 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황정음은 1985년생으로 2016년 현재 31세다.

한편, 배우 황정음이 프로골퍼 겸 사업가 이영돈과 결혼을 발표했다.

황정음의 소속사 씨제스엔터테인먼트는 7일 보도자료를 통해 “배우 황정음이 올 2월 말 결혼한다. 두 사람은 지난해 지인의 소개로 만나 연인으로 발전 되었고 평생을 함께 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어 “황정음은 예비 신랑의 따뜻한 마음과 지난 해 드라마 촬영 등의 바쁜 연예활동 중에 항상 지지해주고 단단한 믿음으로 지켜줬던 그의 진심에 반했다”면서 “결정적인 계기는 새해를 맞아 양가의 부모님께서 두 사람에게 열애가 세상에 알려진 만큼 하루 빨리 부부의 연을 맺어 평생의 동반자로 함께 하기를 권하셨다”고 결혼을 결심한 배경을 전했다.

앞서 황정음은 지난달 8일 이영돈과 열애를 인정했다.

사진=황정음 이영돈 결혼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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