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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달수와 열애설 채국희, 20년전 음료 CF 모델로 언니와 함께 등장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6-01-04 14:30
2016년 1월 4일 14시 30분
입력
2016-01-04 13:59
2016년 1월 4일 13시 59분
박태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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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달수와 열애설 채국희, 20년전 음료 CF 모델로 언니와 함께 등장
배우 오달수와 열애설에 휩싸인 배우 채국희의 광고 영상이 새삼 눈길을 끈다.
채시라의 친동생인 채국희는 1994년 에이콤 뮤지컬 배우 2기로 연예계 활동을 시작했다.
채국희는 20여년 전 언니와 함께 한 음료광고에 동반 출연한 바 있다.
그는 이 광고에서 언니 못지 않은 또렷한 이목구비에 늘씬한 키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채국희는 큰 눈망울에 깊은 눈을 가진 언니 채시라와 달리, 동양미를 가지고 있어 닮은 듯 다른 분위기를 자아낸다.
한편, 4일 오전 한 매체는 두 사람 측근의 말을 인용해 “오달수와 채국희가 오랜 연인이며 연극계 쪽에서는 유명한 커플”이라고 보도했다.
박태근 동아닷컴 기자 ptk@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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