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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국희와 열애설 오달수 “내가 생각하는 최고의 배우는 OOO”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6-01-04 11:51
2016년 1월 4일 11시 51분
입력
2016-01-04 11:47
2016년 1월 4일 11시 47분
박태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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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달수. 동아DB
채국희와 열애설에 휩싸인 오달수가 송강호를 자신이 생각하는 최고의 배우로 꼽았다.
오달수는 지난해 2월 영화 국제시장이 1000만 관객을 넘긴 후 동아일보와의 인터뷰를 가졌었다.
당시 오달수는 자신이 생각하는 최고의 배우로 송강호를 꼽으며 "식상한 표현이지만 눈빛만 봐도 안다. 그런데도 ‘변호인’ 때는 많이 놀랐다. 뭔가를 뛰어넘어 버렸다"고 극찬했다.
그러면서 오달수는 "그렇게 친한데도 몰입할 땐 근처에 가지도 못하겠더라.”고 말했다.
한편, 4일 오전 한 매체는 두 사람 측근의 말을 인용해 “오달수와 채국희가 오랜 연인이며 연극계 쪽에서는 유명한 커플”이라고 보도했다.
오달수와의 채국희의 인연은 2008년 연극 '마리화나' 를 시작됐으며, 2012년 영화 '도둑들'에서도 함께 했다.
박태근 동아닷컴 기자 ptk@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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