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부친상’ 하지원 “아버지 원래 꿈은 배우, 내가 대신 꿈 이뤘다” 과거발언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6-01-03 10:04
2016년 1월 3일 10시 04분
입력
2016-01-02 23:59
2016년 1월 2일 23시 5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방송화면 캡처
배우 하지원(38)과 전태수(32) 남매가 부친상을 당한 가운데, 하지원의 과거 아버지 언급 발언이 재조명받았다.
하지원은 과거 SBS ‘좋은아침’에서 “아버지의 원래 꿈은 배우셨다”라고 밝혔다.
이에 리포터가 “아버지의 꿈을 직접 이룬 것이 아니냐”라고 묻자 하지원은 “그렇다. 굉장히 뿌듯하고, 일단 아버지가 너무 좋아하신다”며 활짝 웃었다.
한편 2일 하지원 측에 따르면, 하지원 전태수 남매의 부친 전윤복 씨는 이날 심장마비로 별세했다.
하지원 측 관계자는 “하지원 부친께서 오늘(2일) 갑자기 돌아가셨다. 평소 지병이 있으셨던 것이 아니라서 충격이 크다”고 전했다.
갑작스러운 부친상으로 하지원과 전태수는 깊은 슬픔에 빠져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원 아버지 빈소는 서울성모병원장례식장에 마련됐다. 발인은 5일이며 장지는 충남 보령이다.
하지원 부친상. 사진=방송화면 캡처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IMF의 경고…韓 환리스크 달러자산, 외환시장 규모의 25배
2
‘단식’ 장동혁 “자유 법치 지키겠다”…“소금 섭취 어려운 상태”
3
한동훈 ‘당게’ 논란에 “송구하다”면서도 “조작이자 정치 보복”
4
[김순덕의 도발] ‘李부터 연임’ 개헌, 이 대통령은 가능성을 말했다
5
‘4선 국회의원’ 하순봉 前한나라당 부총재 별세
6
[단독]李대통령 中 향한 날…北 23차례 항공기 GPS 교란했다
7
김경 “강선우 측이 ‘한 장’ 언급…1000만원 짐작하자 1억 요구”
8
이란 마지막 왕세자 “이란, 중동의 한국 돼야했지만 북한이 됐다”
9
‘은퇴’ 임재범 “여러분 덕…자초지종 말하면 가슴 아파”
10
“설거지해도 그대로”…냄비 ‘무지개 얼룩’ 5분 해결법 [알쓸톡]
1
“한동훈 ‘당게’ 사건, 최고위원 전원 공개 검증” 제안…韓 받을까
2
[김순덕의 도발] ‘李부터 연임’ 개헌, 이 대통령은 가능성을 말했다
3
한동훈 ‘당게’ 논란에 “송구하다”면서도 “조작이자 정치 보복”
4
이원종, 유인촌, 이창동…파격? 보은? 정권마다 ‘스타 인사’ 논란
5
‘단식’ 장동혁 “자유 법치 지키겠다”…“소금 섭취 어려운 상태”
6
美 “반도체 시설 40% 내놓거나 관세 100%”…대만 당혹
7
IMF의 경고…韓 환리스크 달러자산, 외환시장 규모의 25배
8
조셉 윤 “尹 구명 시위대 제정신 아니라 느껴…성조기 흔들어”
9
대전충남-광주전남 통합특별시에 20조씩 푼다
10
트럼프 “그린란드 파병 8개국에 10% 관세 부과”…유럽 반발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IMF의 경고…韓 환리스크 달러자산, 외환시장 규모의 25배
2
‘단식’ 장동혁 “자유 법치 지키겠다”…“소금 섭취 어려운 상태”
3
한동훈 ‘당게’ 논란에 “송구하다”면서도 “조작이자 정치 보복”
4
[김순덕의 도발] ‘李부터 연임’ 개헌, 이 대통령은 가능성을 말했다
5
‘4선 국회의원’ 하순봉 前한나라당 부총재 별세
6
[단독]李대통령 中 향한 날…北 23차례 항공기 GPS 교란했다
7
김경 “강선우 측이 ‘한 장’ 언급…1000만원 짐작하자 1억 요구”
8
이란 마지막 왕세자 “이란, 중동의 한국 돼야했지만 북한이 됐다”
9
‘은퇴’ 임재범 “여러분 덕…자초지종 말하면 가슴 아파”
10
“설거지해도 그대로”…냄비 ‘무지개 얼룩’ 5분 해결법 [알쓸톡]
1
“한동훈 ‘당게’ 사건, 최고위원 전원 공개 검증” 제안…韓 받을까
2
[김순덕의 도발] ‘李부터 연임’ 개헌, 이 대통령은 가능성을 말했다
3
한동훈 ‘당게’ 논란에 “송구하다”면서도 “조작이자 정치 보복”
4
이원종, 유인촌, 이창동…파격? 보은? 정권마다 ‘스타 인사’ 논란
5
‘단식’ 장동혁 “자유 법치 지키겠다”…“소금 섭취 어려운 상태”
6
美 “반도체 시설 40% 내놓거나 관세 100%”…대만 당혹
7
IMF의 경고…韓 환리스크 달러자산, 외환시장 규모의 25배
8
조셉 윤 “尹 구명 시위대 제정신 아니라 느껴…성조기 흔들어”
9
대전충남-광주전남 통합특별시에 20조씩 푼다
10
트럼프 “그린란드 파병 8개국에 10% 관세 부과”…유럽 반발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비상계엄 각종 불법성 첫 인정…‘내란 본류’ 판결에 미칠 영향은
‘5000쪽 수사기록 반출 논란’ 백해룡 “두차례 공문 보냈지만 답 없었다”
한동훈 ‘당게’ 논란에 “송구하다”면서도 “조작이자 정치 보복”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