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레이양 화면에 나오려 비매너 행동? “신인이라 의욕이 앞섰다” 사과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12-30 14:06
2015년 12월 30일 14시 06분
입력
2015-12-30 10:25
2015년 12월 30일 10시 25분
정봉오 기자
구독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방송화면 캡처
레이양.
레이양 화면에 나오려 비매너 행동? “신인이라 의욕이 앞섰다” 사과
방송인 레이양(28)이 MBC 연예대상에서 대상을 수상한 김구라의 수상 소감 화면에 계속 모습을 드러내 논란이 되고 있다. 축하를 위해 무대에 오른 것이 아닌 자신의 모습을 노출시키기 위해 무대에 오른 것이 아니냐는 것.
지난 29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MBC 미디어센터에서 ‘2015 MBC 방송연예대상’이 열렸다.
이날 대상을 수상한 김구라를 축하해주기 위해 많은 사람들이 무대에 올랐다. 레이양도 현수막을 들고 그의 대상 축하를 위해 현수막을 들고 무대에 올랐다.
하지만 그는 현수막을 조금씩 감으면서 카메라 앵글 안쪽으로 들어오려는 듯한 행동을 취해 누리꾼들의 의심을 받았다.
누리꾼들은 “카메라 감독이 김구라를 단독으로 잡으려고 일부러 줌 했는데도 플래카드 접어가며 앵글 안에 들어오려고 힘쓰는 모습. 안쓰럽다”고 댓글을 남겼다.
논란이 될만한 일이 아니었다는 의견도 있었다. 한 누리꾼은 “욕먹을 정도의 행동이었는지 모르겠다”며 “카메라에 나오려고 발버둥 친 게 아니라 처음부터 앵글에 잡혔고, 현수막 길이를 조절한 것으로 보인다”고 의견을 냈다.
논란이 커지자 레이양은 즉각 사과의 뜻을 전했다.
레이양의 소속사 토비스미디어 측은 한 매체에 레이양이 김구라의 대상 수상 무대에 오른 건 복면가왕을 함께한 이유 때문이라며 신인이라 의욕이 앞섰고 김구라에게도 직접 사과했다고 해명했다.
레이양. 사진=방송화면 캡처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살려주세요, 여기있어요” 5m 아래 배수로서 들린 목소리
2
美, 75개국 이민 비자 발급 중단…한국은 제외
3
탄산음료 제쳤다…한국인 당 섭취식품 1위는 ‘이것’
4
美, 마두로 체포 후 첫 베네수 원유 판매…5억 달러 규모
5
40억 아파트, 방 한 칸 月140만원…집주인과 ‘동거 월세’ 등장
6
장동혁, 단식 돌입…“與, 공천헌금·통일교 특검 수용하라”
7
‘소재 불명’ 경남 미취학 아동, 베트남서 찾았다…알고보니
8
‘뱃살 쏘옥’ 빼는 과학적으로 입증된 유일한 방법은?
9
네이버·NC, ‘국가대표 AI’ 선발전 1차 탈락
10
통풍엔 맥주가 치명적?…여성은 맞고 남성은 아니다
1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2
한동훈은 생각 없다는데…장동혁 “재심 기회 줄 것”
3
[송평인 칼럼]군 통수권자의 최소한의 자격
4
한동훈, 재심 대신 ‘징계 효력정지’ 법적 대응…“절차 위법 심각”
5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6
李대통령이 日서 신은 운동화는 75만원짜리…“수행비서 신발 빌려”
7
차 창문 내리자 또 다가와 손잡아…다카이치 ‘극진한 환송’
8
90분 최후진술 尹 “이런 바보가 쿠데타하나”… 책상치며 궤변
9
한동훈 “허위조작 제명은 또다른 계엄…장동혁, 날 찍어내려는 것”
10
[사설]딱하고 민망했던 尹 최후진술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살려주세요, 여기있어요” 5m 아래 배수로서 들린 목소리
2
美, 75개국 이민 비자 발급 중단…한국은 제외
3
탄산음료 제쳤다…한국인 당 섭취식품 1위는 ‘이것’
4
美, 마두로 체포 후 첫 베네수 원유 판매…5억 달러 규모
5
40억 아파트, 방 한 칸 月140만원…집주인과 ‘동거 월세’ 등장
6
장동혁, 단식 돌입…“與, 공천헌금·통일교 특검 수용하라”
7
‘소재 불명’ 경남 미취학 아동, 베트남서 찾았다…알고보니
8
‘뱃살 쏘옥’ 빼는 과학적으로 입증된 유일한 방법은?
9
네이버·NC, ‘국가대표 AI’ 선발전 1차 탈락
10
통풍엔 맥주가 치명적?…여성은 맞고 남성은 아니다
1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2
한동훈은 생각 없다는데…장동혁 “재심 기회 줄 것”
3
[송평인 칼럼]군 통수권자의 최소한의 자격
4
한동훈, 재심 대신 ‘징계 효력정지’ 법적 대응…“절차 위법 심각”
5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6
李대통령이 日서 신은 운동화는 75만원짜리…“수행비서 신발 빌려”
7
차 창문 내리자 또 다가와 손잡아…다카이치 ‘극진한 환송’
8
90분 최후진술 尹 “이런 바보가 쿠데타하나”… 책상치며 궤변
9
한동훈 “허위조작 제명은 또다른 계엄…장동혁, 날 찍어내려는 것”
10
[사설]딱하고 민망했던 尹 최후진술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김 인기에…지난해 수산식품 수출액 33억 달러 넘으며 ‘역대 최대’
6월부터 월 509만원 벌어도 국민연금 전액 받는다
머스크 AI ‘그록’, 딥페이크 논란에 결국…”실제 인물 합성 차단”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