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박진희 “옛날에는 직접 닭도 키웠다”…별명이 ‘에코진희’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5-12-29 09:51
2015년 12월 29일 09시 51분
입력
2015-12-29 09:49
2015년 12월 29일 09시 4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박진희 남편. 사진=JTBC ‘냉장고를 부탁해’ 방송화면
박진희 “옛날에는 직접 닭도 키웠다”…별명이 ‘에코진희’
배우 박진희가 ‘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해 남편에 대해 언급했다.
지난 28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배우 최정윤과 박진희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MC 김성주는 두 사람에게 “남편들 욕을 좀 하신다고요”라며 말문을 열었다. 그러자 최정윤은 “투정이죠”라고 말했고, 박진희는 “남녀의 차이가 있다”고 답했다.
박진희는 “남자들은 미션을 줘야 해결한다”면서 “형광등이 나가면 여자들은 바로 아는데 남자들은 3개가 나가도 모른다”고 털어놨다. 그러자 김성주는 “하나는 살아 있죠? 그럼 된 거죠”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박진희는 “‘여보 형광등이 나갔네?’라고 말하면 알아서 형광등을 갈아줘야 되는데 남편이 모른다”며 남편에게 미션을 주면서 “여보, 일요일 오후 3시 30분까지 형광등을 갈아주세요. 부탁해요”라고 말한다고 전했다.
한편, 박진희는 이날 냉장고를 공개했다. 공개된 박진희의 냉장고를 본 김성주와 허경환은 “손때 묻은 거 봐라. 할머니 냉장고 같다”고 말했다.
박진희는 실제 수리 부품이 곧 단종된다는 얘기를 들었다고 전했고, 김성주는 “제작진이 박진희 냉장고를 옮겨올 때 고장날까봐 불안했다더라”라고 전했다.
박진희는 또 자신의 별명이 ‘에코진희’라며 “지구환경 보호를 위해 힘쓰는 편이다. 태양열 에너지를 이용하며 간단한 채소는 직접 재배한다. 옛날에는 직접 닭도 키웠다”고 밝혔다.
이어 “빗물을 받아놓고 청소용, 세차 등 용도로 사용하며 뜨거운 물 나오기 전 나오는 찬물도 모아 내가 세수를 한다”고 덧붙여 놀라움을 자아냈다.
동아경제 기사제보 eco@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배우 이상아 애견카페에 경찰 출동…“법 개정에 예견된 일”
2
세계 최초 이란 ‘드론 항모’, 알고보니 한국산?
3
“美, 하메네이처럼 김정은 제거 어렵다…北, 한국에 핵무기 쏠 위험”
4
자다 소변보러 화장실 ‘들락날락’…전립선 아닌 ‘이 문제’?
5
병걸리자 부모가 산에 버린 딸, ‘연 500억 매출’ 오너 됐다
6
국힘 또 ‘징계 정치’… 한동훈과 대구行 8명 윤리위 제소
7
제주 우도 해안 폐목선서 北노동신문 추정 종이 발견
8
이란 “첨단무기 손도 안댔다” 트럼프 “영원히 전쟁 가능”…장기전 가나
9
‘증시 패닉’ 어제보다 더했다…코스피 12%, 코스닥 14% 폭락
10
李 “필리핀 대통령에 수감된 한국인 마약왕 인도 요청”
1
“혁명수비대 업은 강경파” vs “빈살만식 개혁 가능”…하메네이 차남 엇갈린 평가
2
“美, 하메네이처럼 김정은 제거 어렵다…北, 한국에 핵무기 쏠 위험”
3
주가 폭락에…코스피·코스닥 서킷브레이커 발동
4
“한국 교회 큰 위기…설교 강단서 복음의 본질 회복해야”
5
李 “檢 수사·기소권으로 증거조작…강도·살인보다 나쁜 짓”
6
‘증시 패닉’ 어제보다 더했다…코스피 12%, 코스닥 14% 폭락
7
‘공천헌금’ 의혹 강선우·김경 동시 구속…“증거 인멸 염려”
8
정청래 “조희대, 사법개혁 저항군 우두머리냐? 사퇴도 타이밍 있다”
9
미스 이란 출신 모델 “하메네이 사망, 많은 국민이 기뻐해”
10
韓증시 아직 못믿나…중동전 터지자 외국인 5조원 ‘썰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배우 이상아 애견카페에 경찰 출동…“법 개정에 예견된 일”
2
세계 최초 이란 ‘드론 항모’, 알고보니 한국산?
3
“美, 하메네이처럼 김정은 제거 어렵다…北, 한국에 핵무기 쏠 위험”
4
자다 소변보러 화장실 ‘들락날락’…전립선 아닌 ‘이 문제’?
5
병걸리자 부모가 산에 버린 딸, ‘연 500억 매출’ 오너 됐다
6
국힘 또 ‘징계 정치’… 한동훈과 대구行 8명 윤리위 제소
7
제주 우도 해안 폐목선서 北노동신문 추정 종이 발견
8
이란 “첨단무기 손도 안댔다” 트럼프 “영원히 전쟁 가능”…장기전 가나
9
‘증시 패닉’ 어제보다 더했다…코스피 12%, 코스닥 14% 폭락
10
李 “필리핀 대통령에 수감된 한국인 마약왕 인도 요청”
1
“혁명수비대 업은 강경파” vs “빈살만식 개혁 가능”…하메네이 차남 엇갈린 평가
2
“美, 하메네이처럼 김정은 제거 어렵다…北, 한국에 핵무기 쏠 위험”
3
주가 폭락에…코스피·코스닥 서킷브레이커 발동
4
“한국 교회 큰 위기…설교 강단서 복음의 본질 회복해야”
5
李 “檢 수사·기소권으로 증거조작…강도·살인보다 나쁜 짓”
6
‘증시 패닉’ 어제보다 더했다…코스피 12%, 코스닥 14% 폭락
7
‘공천헌금’ 의혹 강선우·김경 동시 구속…“증거 인멸 염려”
8
정청래 “조희대, 사법개혁 저항군 우두머리냐? 사퇴도 타이밍 있다”
9
미스 이란 출신 모델 “하메네이 사망, 많은 국민이 기뻐해”
10
韓증시 아직 못믿나…중동전 터지자 외국인 5조원 ‘썰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앤스로픽 AI ‘클로드’ 국내서도 상승세…月이용자 27만명 육박
반도체 생산 ‘주춤’에 1월 산업생산 3개월 만에 감소
“美, 하메네이처럼 김정은 제거 어렵다…北, 한국에 핵무기 쏠 위험”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