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남동생 사망’ 남보라, 과거 ‘인간극장’서 의젓한 모습 “동생들 우리가 다 키워야 하지 않나”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12-28 16:06
2015년 12월 28일 16시 06분
입력
2015-12-28 16:05
2015년 12월 28일 16시 0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 KBS2 ‘인간극장’ 캡처
‘남동생 사망’ 남보라, 과거 ‘인간극장’서 의젓한 모습 “동생들 우리가 다 키워야 하지 않나”
남보라 남동생 사망, 인간극장
배우 남보라의 남동생이 사망했다는 소식이 전해져 안타까움을 자아낸 가운데, 과거 ‘인간극장’에서 남보라의 발언이 재조명받았다.
남보라는 지난 2005년 MBC ‘일요일 일요일 밤에-천사들의 합창’에 이어 2008년 KBS2 ‘인간극장’에 남매들과 함께 출연한 것을 계기로 연예계에 데뷔했다.
남보라는 당시 ‘인간극장’에서 “‘동생들을 우리가 다 키워야 하지 않나’라고 오빠와 자주 얘기 한다. 동생들 학비도 제가 다 대주고 해야 할 것 같다”고 의젓한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남보라는 13남매 중 둘째로 평소 방송에서 동생들에 대한 애정을 아낌없이 드러내 왔다.
한편 28일 다수 연예매체에 따르면, 서울 여의도성모병원 장례식장 측은 남보라 남동생의 발인식이 이날 오전 10시 30분에 치러졌다고 밝혔다. 남보라는 빈소를 지키다 발인식이 끝난 뒤 장지인 경기 고양시 자유로 청아공원으로 이동한 것으로 알려졌다.
남보라 남동생의 정확한 사망 원인과 시점 등은 알려지지 않았다.
남보라 소속사 윌엔터테인먼트의 한 관계자는 “남보라씨에게 불미스러운 일이 생긴 것은 맞지만 자세한 사항은 말씀드리기가 어렵다. 남보라의 어린 동생들은 이같은 사실을 모르고 있다”고 한 매체를 통해 전했다.
남보라 남동생 사망, 인간극장. 사진= KBS2 ‘인간극장’ 캡처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다리 멀쩡한데 “택시비 아끼려” 119 불러… 응급환자는 14%뿐
2
[천광암 칼럼]장동혁은 대체 왜 이럴까
3
‘재명이네 마을’ 정청래·이성윤 강퇴 처리…“분란행위 용납못해”
4
뇌진탕 6세 아이 태운 차 마라톤 통제에 막혀…경찰 도움으로 병원에
5
역대급 무관심… ‘국뽕’도 ‘환호’도 사그라진 올림픽[이원홍의 스포트라이트]
6
김민석 “黨, 대통령과 차별화해선 성공 불가능”
7
동물실험서 ‘만능 백신’ 성공… 코에 뿌리면 코로나-독감 예방
8
가수 정동원, 오늘 해병대 입대 “자기 자신과의 약속”
9
손흥민, 메시와 첫 맞대결서 판정승…7만명 관중 기립박수
10
北 당대회서 김정은 총비서 재추대…“누구도 대신 못해”
1
[천광암 칼럼]장동혁은 대체 왜 이럴까
2
“장동혁 사퇴” “분열 행위”…‘尹 절연’ 거부에 원외당협 정면 충돌
3
韓 ‘프리덤 실드’ 축소 제안에 美 난색…DMZ 이어 한미동맹 갈등 노출
4
다리 멀쩡한데 “택시비 아끼려” 119 불러… 응급환자는 14%뿐
5
李 “다주택자 압박하면 전월세 불안? 기적의 논리”
6
야상 입은 이정현, ‘계엄 연상’ 지적에 “뻥도 그정도면 병”
7
러시아 “韓, ‘우크라 무기 지원’ 동참하면 보복하겠다”
8
급매 나오는 강남, 현금부자 ‘줍줍’…대출 막힌 강북은 버티기
9
조승래 “8곳 단체장 ‘무능한 尹키즈’…6·3 선거서 퇴출할 것”
10
[사설]범보수마저 경악하게 한 張… ‘尹 절연’ 아닌 ‘당 절단’ 노리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다리 멀쩡한데 “택시비 아끼려” 119 불러… 응급환자는 14%뿐
2
[천광암 칼럼]장동혁은 대체 왜 이럴까
3
‘재명이네 마을’ 정청래·이성윤 강퇴 처리…“분란행위 용납못해”
4
뇌진탕 6세 아이 태운 차 마라톤 통제에 막혀…경찰 도움으로 병원에
5
역대급 무관심… ‘국뽕’도 ‘환호’도 사그라진 올림픽[이원홍의 스포트라이트]
6
김민석 “黨, 대통령과 차별화해선 성공 불가능”
7
동물실험서 ‘만능 백신’ 성공… 코에 뿌리면 코로나-독감 예방
8
가수 정동원, 오늘 해병대 입대 “자기 자신과의 약속”
9
손흥민, 메시와 첫 맞대결서 판정승…7만명 관중 기립박수
10
北 당대회서 김정은 총비서 재추대…“누구도 대신 못해”
1
[천광암 칼럼]장동혁은 대체 왜 이럴까
2
“장동혁 사퇴” “분열 행위”…‘尹 절연’ 거부에 원외당협 정면 충돌
3
韓 ‘프리덤 실드’ 축소 제안에 美 난색…DMZ 이어 한미동맹 갈등 노출
4
다리 멀쩡한데 “택시비 아끼려” 119 불러… 응급환자는 14%뿐
5
李 “다주택자 압박하면 전월세 불안? 기적의 논리”
6
야상 입은 이정현, ‘계엄 연상’ 지적에 “뻥도 그정도면 병”
7
러시아 “韓, ‘우크라 무기 지원’ 동참하면 보복하겠다”
8
급매 나오는 강남, 현금부자 ‘줍줍’…대출 막힌 강북은 버티기
9
조승래 “8곳 단체장 ‘무능한 尹키즈’…6·3 선거서 퇴출할 것”
10
[사설]범보수마저 경악하게 한 張… ‘尹 절연’ 아닌 ‘당 절단’ 노리나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주말 전국 산불 20건, 건조특보-강풍에 초긴장
외교부 경고에도…“승리는 우리의 것” 현수막 건 러 대사관
자녀 둘 이상 가구 복권구입액 50% 늘어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