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복면가왕’ 조혜련, 이혼한 전 남편 언급…“전 남편과 친구처럼 편하게 만나고 있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12-28 09:59
2015년 12월 28일 09시 59분
입력
2015-12-28 09:49
2015년 12월 28일 09시 4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MBN 제공
개그우먼 조혜련이 MBC ‘일밤-복면가왕’에 출연한 가운데, 과거 그가 이혼한 전 남편에 대해 언급한 발언이 재조명 되고 있다.
조혜련은 지난 2013년 방송된 MBN ‘신세계’에 출연해 이혼한 전 남편에 대해 언급했다.
당시 조혜련은 “결혼 후 물론 잘 살아야겠지만 어쩔 수 없는 경우로 이혼하는 경우도 많다”고 말문을 열었다.
그는 “나 역시 전 남편과 이혼 후 시간을 조금 두고 지내다가 최근에 연락을 하며 친구처럼 편하게 만나고 있다”며 “이제 우리 집에도 온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어 그는 “29세에 내가 선택한 사람과 결혼을 했다”며 “그 당시에도 나는 내가 정신적으로 완성이 됐다고 생각했다. 그런데 살다 보니 인생의 가치관과 기준들이 달라지더라. 지금 만약 누군가를 내 결혼 상대자로 선택한다면 또 완전 달라질 것이라 생각한다”고 털어놨다.
또 그는 “결혼적령기라 함은 신체적인 것도 물론 중요하겠지만 결혼에 대한 준비가 됐을 때 그리고 상대를 이해하고 맞출 수 있겠다는 생각을 할 수 있을 때가 아닐까 생각된다”라며 자신의 가치관을 밝혔다.
조혜련은 전 남편과 13년의 결혼 생활 끝에 2012년 이혼했다
한편, 조혜련은 27일 방송된 MBC ‘일밤-복면가왕’에서 복면을 쓰고 ‘겨울왕국 얼음공주’로 출연했다. 이어 그는 판정단 투표 결과 95대 4로 역대 최저 점수를 기록해 웃음을 안겼다.
그는 “저도 눈물을 많이 흘린다”며 “활동하면서 욕도 먹고 그랬다. 힘든 면도 있다. 그런데 ‘조혜련은 괜찮아’라는 생각이 있는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상처도 많이 받고 고민도 많이 하고 다운도 된다”며 “그런 모습들도 있다는 것을 보여드리고 싶었다. 해피바이러스를 준다는 것도 보여줄 수 있어서 좋았다”고 덧붙였다.
복면가왕 조혜련. 사진=복면가왕 조혜련/MBN 제공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경차 자리 ‘3칸’ 차지한 SUV…“내가 다 부끄러워”
2
도경완, 120억 펜트하우스 내부 공개 “금고가 한국은행 수준”
3
자유를 노래하던 ‘파랑새’가 권력자의 ‘도끼’로…트위터의 변절
4
얼음 녹았는데 오히려 ‘통통’해진 북극곰? “새 먹이 찾았다”
5
“폭설 속 96시간” 히말라야서 숨진 주인 지킨 핏불
6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7
“한동훈 쫓아낸 국힘, 스스로 사망선고” 韓지지자들 여의도 집회
8
“뱀이다” 강남 지하철 화장실서 화들짝…멸종위기 ‘볼파이톤’
9
AG 동메달 딴 럭비선수 윤태일, 장기기증으로 4명에 새 삶
10
김현철, 동심 나눈 박명수-클래식이 붙어… 그가 투명한 감정 고집하는 이유는? [유재영의 전국깐부자랑]
1
“한동훈 쫓아낸 국힘, 스스로 사망선고” 韓지지자들 여의도 집회
2
“강성보수 장동혁, 지선전 극적 변화 어려워”… 재신임 투표론 나와
3
제명된 한동훈, 장외서 세 결집…오늘 지지자 대규모 집회
4
눈물 훔치는 李대통령…이해찬 전 총리 영결식 참석
5
국힘 “李, 그렇게 쉬운 부동산 정상화 왜 아직도 못했나”
6
“실패해보지 않으면 위험한 인생” 李대통령의 ‘창업론’
7
지하철이 식당인가…컵라면, 도시락에 캔맥주까지
8
경차 자리 ‘3칸’ 차지한 SUV…“내가 다 부끄러워”
9
韓 “입법전 투자 협의” 美 “빨리 시간표 달라”
10
다이소 매장서 풍선으로 ‘YOON AGAIN’ 만들고 인증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경차 자리 ‘3칸’ 차지한 SUV…“내가 다 부끄러워”
2
도경완, 120억 펜트하우스 내부 공개 “금고가 한국은행 수준”
3
자유를 노래하던 ‘파랑새’가 권력자의 ‘도끼’로…트위터의 변절
4
얼음 녹았는데 오히려 ‘통통’해진 북극곰? “새 먹이 찾았다”
5
“폭설 속 96시간” 히말라야서 숨진 주인 지킨 핏불
6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7
“한동훈 쫓아낸 국힘, 스스로 사망선고” 韓지지자들 여의도 집회
8
“뱀이다” 강남 지하철 화장실서 화들짝…멸종위기 ‘볼파이톤’
9
AG 동메달 딴 럭비선수 윤태일, 장기기증으로 4명에 새 삶
10
김현철, 동심 나눈 박명수-클래식이 붙어… 그가 투명한 감정 고집하는 이유는? [유재영의 전국깐부자랑]
1
“한동훈 쫓아낸 국힘, 스스로 사망선고” 韓지지자들 여의도 집회
2
“강성보수 장동혁, 지선전 극적 변화 어려워”… 재신임 투표론 나와
3
제명된 한동훈, 장외서 세 결집…오늘 지지자 대규모 집회
4
눈물 훔치는 李대통령…이해찬 전 총리 영결식 참석
5
국힘 “李, 그렇게 쉬운 부동산 정상화 왜 아직도 못했나”
6
“실패해보지 않으면 위험한 인생” 李대통령의 ‘창업론’
7
지하철이 식당인가…컵라면, 도시락에 캔맥주까지
8
경차 자리 ‘3칸’ 차지한 SUV…“내가 다 부끄러워”
9
韓 “입법전 투자 협의” 美 “빨리 시간표 달라”
10
다이소 매장서 풍선으로 ‘YOON AGAIN’ 만들고 인증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소니 집어삼킨 TCL, 다음 목표는 삼성-LG… 중국의 ‘TV 굴기’
‘영하 10도 강추위’…서울서 밤새 수도 계량기 동파 30건
이란 남부 항구도시 8층 건물서 폭발…“원인 불명”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