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톰하디, 깜짝 내한… 홍대·이태원 등에서 목격담 이어져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12-21 09:38
2015년 12월 21일 09시 38분
입력
2015-12-21 09:35
2015년 12월 21일 09시 3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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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톰하디 내한’
할리우드 배우 톰하디의 깜짝 내한 소식이 전해졌다.
지난 20일 톰하디는 건대입구 롯데시네마에서 영화 ‘레전드’ 무대 인사를 가졌다.
이날 톰하디는 자신을 보기 위해 기다린 팬들에게 몇 시간에 걸쳐 사인을 해주고 사진을 찍는 등의 팬서비스를 했다.
톰하디가 한국을 깜짝 방문한 이유는 정태영 현대카드 부회장의 초청 때문인 것으로 알려졌다.
최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내한한 톰하디는 서울 이태원과 홍대 등에서 목격됐으며, 특히 지난 19일에는 서울 한남동 현대카드 언더스테이지에서 열린 더 모노톤즈 콘서트도 관람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톰하디는 지난 10일 개봉한 영화 ‘레전드’에 출연했으며, 내년 1월 14일에는 영화 ‘레버넌트:죽음에서 돌아온 자’의 개봉을 앞두고 있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studi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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