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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타임’ 성규 “야동이 꼭 나쁘다곤 생각 안 해” 과거 방송 중 깜짝 발언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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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2-10 17:38
2015년 12월 10일 17시 38분
입력
2015-12-10 17:35
2015년 12월 10일 17시 3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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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JTBC 방송화면 캡처
‘쇼타임’ 성규 “야동이 꼭 나쁘다곤 생각 안 해” 과거 방송 중 깜짝 발언
그룹 인피니트가 새로운 아이돌 리얼리티 프로그램 ‘쇼타임 인피니트’에서 일상을 공개한다. 이 가운데 멤버 성규의 과거 발언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성규는 과거 JTBC ‘마녀사냥’에 출연해 신혼인데 남편이 야한 동영상에 빠져 자신에게 소홀해 한다는 새댁의 사연을 들었다.
이에 성규는 “나는 야동(야한 동영상)이라는 게 꼭 나쁜 거라곤 생각을 사실 안 한다”고 말문을 열었다.
그러면서 성규는 “물론 불법적인 건 문제가 되지만, 야동을 본다는 거 자체가 정말이지 건강하다는 증거가 아닐까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성규는 또 “남편도 솔직히 처음에는 아내를 배려해서 몰래 본거 같다. 아내는 그거를 알아도 눈감아주는 지혜가 필요한 거 같다”고 말했다.
또 이날 성규는 코스프레 및 페티시즘에 대한 솔직한 이야기를 주고 받다는 과정에서 “어떤 복장이 예뻐 보이고 야하게 보이냐”라는 질문을 받았다.
이에 성규는 “굳이 따지자면 스튜어디스다. 나는 간호사 쪽은 아닌 것 같다. 메이드는 실생활에서 볼 일이 없다”라고 설명했다.
성규는 “스튜어디스의 어떤 면이 그렇게 매력적으로 느껴지냐”라는 허지웅의 질문에 “스튜어디스의 반듯한 이미지 때문이다. 다들 그런 판타지 가지고 있지 않냐”라고 답했다.
한편 ‘쇼타임 인피니트’는 아이돌 리얼리티 프로그램인 ‘쇼타임’의 6번째 시즌으로 올해 데뷔 6년 차를 맞이한 인피니트의 일상을 담는다. 이날 오후 6시 첫 방송.
쇼타임 성규. 사진=JTBC 방송화면 캡처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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